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신교의 참뜻도 모르면서 지금으 개신교는 반성해라

김상훈 |2006.05.13 17:49
조회 262 |추천 0

개신교의 참뜻을 아나?> 개신교가 처음 발달하게 된건 루터의 종교 계혁 때문이다.

천주교가 신의 이름을 빌미로 성당을 고급스럽게 지으려고 면제부도 주고

탄압을 한건 사실이다. 그래서 루터는 성경 연구를 하면서 하나님은 가까이 있음을

알고 소박한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영접할수 있다고 믿었고 행하였다.

그래서 지금 교회 들은 분열하여 여러가지 교리를 가진 개신교로 태어난것이다.

하지만 지금 개신교와 천주교를 보라 목사가 억대 가 넘는 연봉을 받고도 그것을 보도했다고

모 방송사를 고소하지 않나 800억 짜리 교회를 짓지 않나 목사는 자식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세습 관습까지 우리나라에는 존재한다.

교회나가서 잘 설교를 들어보라 3번 설교하면 1번은 돈하고 결부 시킨다.

직 간접 적으로 헌금을 많이 내란뜻이다. 성경의 한 부분만 요약해도

유산 반 정도는 내 놓는다. 부자가 천국가는것은 낙타가 바늘 통과하는것 보다 힘들다는

예수님 말을 인용했지. 목사는 죄가 없나?

개신교의 지금의 모습을 보라 어떠한가? 예전에 중세 시대에 나올법한 일들이 벌어지잖아.

jms 기독 복음 선교회 교주 그 교회에서는 교주를 예수님이라고 부르지

그리고 강간 . 성폭력으로 해외로 도망다니지.

그런데 왜 개신교는 그런 이단 종교에게 관대한가? 답은 간단하다 , 교회는 사업이기때문이다.

공연장이 클수록 관객이 많이 들어 오듯이 교회가 커야 돈이 많이 들어 온다.

지금 교회가 자식에세 세습이 안 되는 교회가 있나>?

지금 천주교 봐라 개인 재산이 없다. 신부들은 결혼도 안하고 소정의 용돈으로 생활한다.

개신교의 참뜻도 모르면서 천주교가 타락했으니 만든 종파라고 말하지 마라.

진정한 개신교는 교회가 없어도 집에서 영접할수있는 소박한 교회인것이고

루터는 성당이 커지면서 설교도 돈하고 결부되어 스스로 타락한다고했고 경고했다.

하나님 사업을 한다는 중세 시대의 천주교랑 지금의 개신교랑 무엇이 틀리나?

나중에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 사업을 번창하기 위해 자식에게 교회를 물려 주었다고

말하겠지. 하나님을 위해라는 말을 빌미로 역사에서 많은 피를 보았다.

지금도 이라크전도 이스라엘도. 하나님 이름으로 들먹이지 마라. 진정한 하나님은

교회에 있는것이 아니다. 자신 마음에 있는거다. 왜 개신교가 탄생했는지도

개신교의 근본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 목사 말이라면 여과없이 듣는자.

성경을 공부도 안하고 듣기만 하는 자가 있어서  이단 종교 교주가 생기는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