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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창조물이다.

이재현 |2006.05.15 01:27
조회 320 |추천 0

다빈치 코드 개봉문제가 하두 이슈화 되길래 이런글 씁니다.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

신이라는게 원래 나약하고 세상살기 힘든 인간이 기댈곳을 찾다가 만들어낸 거잖아.

예수라는 인간은 인간의 그런면을 송곳같이 잘 파고들어 인류 최고의 성공을 이루어낸 교주고.

사실 그렇잖아? 예수라는 인간은 2000년 전에 소수의 추종자만 있는 종교단체를 만든 사람이겠지.

자신이 만든 종교의 당위성을 살리기 위해 자기는 신의 아들이라고, 하늘의 아들이라고 선전하고 다닌거구.

원래 종교라는게 조금 그럴듯하면 삶에 지친 사람들이 많이 와서 믿잖아.

우리나라의 사이비 종교들이 호위호식하는것처럼.

그런데 예수가 펼친 신의 아들이라는 논리는 정말 그럴싸 한데다가. 예수가 종교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정말 있었는지도 모를 병 고치기 신공, 물가르기 신공은 절대 권력이 필요한 왕이나 권력이 센 누군가의 필요성과 부합됬겠지.

그정도 권력을 가진사람이라면 성서따윈 만들어내기 우습잖아.

"절대적으로 나를 믿어야 천당에 갈 수 있다."

얼마나 좋은 정치멘트야.

당시의 우매한 백성들 홀리기에는 최고의 멘트지.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러면 전파하기도 한결 쉬울테고.

정말 딱딱 들어맞지 않아?

크리스트교란 세계정 종교는 당시 한생 잘살아 보려는 예수라는 사기꾼이 만들어내고 권력유지가 필요한 왕이나 권력자의 필요성이 부합되서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인거야.

아니라고 할수 있어?

너희의 말도안되는 '신'이라는 변명 하나로 끝내려 하지마. 논리적으로 사람들을 이해시켜봐.

그딴 '신'이니까 믿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너희가 만들어낸 우상을 나도 떠받들어야 한다는 듯이 말하지 말란말이야.

예수천당 불신지옥?

얼마나 웃긴지..

부정하고 싶겠지.

안그러면 너희가 교회에 바친 돈과 시간, 인생이 모두 부정당하는 거니까.

그런데 잘 생각해봐.

내말이 틀린지.

그러니까.. 너희의 그 말도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나까지 너희의 우매한 종교따위를 믿게하려고 하지 말란말이야.

나는 그따위 우상따위에 귀한 시간 낭비할만큼 시간이 많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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