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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나뻐서...

안티 한섬!! |2006.05.15 13:42
조회 304 |추천 0

제가 한섬주식회사(타임 마인 시스템 이런 옷들 파는 회사) ....에서 오랫동안 옷을 구입하구 이쁘게 입어주는 팬이였습니다.. 아주 오래 됐져.. 대학때 부터였으니.. 그런데여

2002년인가?? 거금 50만원을 주고 가죽바지를  샀어요 넘 이뻐서 진자 고민 고민 끝에 샀어요..

지금은 사라구해도 못하요.. 어린맘에 큰맘 먹고 진짜 과감히..ㅠㅠ

그런데 옷이 사이즈가 없드라구요 ..없는거 주문까지 해서 몇주 기다려서 샀는데 그래두 크드라구요

그래서 수선을 했어요 매장에서 해줬어요

그런데 기쁜맘에 받아들고 담날 입엇는데 수선을 할때 수선이 삐뚤게 되서 무릎이잇는곳에 사선으로 찢어지는거예요 허벅지면 제가 살이 넘 많아서 라게찌만 무릎밑에는 옷을 입으면 남자나여.. 근데찢어진거예요 그래서 매장에 가져갔져.. 그래떠니 수선해준데여 그래서 기다렸답니다 근데 가죽이 없어서 수선을 못한데여..

그럼 우째여??

돈만 낼수 없자나여...그래서 이번 씨즌에는 그 가죽이 안들어 오니 내년까지 기다려 보자네여.. 그래서 또 기다렷답니다..

제가 그 바지를 살때 한섬에서 나오는 카드루 샀었거덩요..

그런데 옷은 고쳐 지지도 않는데 돈을 내는게 넘 짜증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수선 해줄때까지 돈을 못내겠다 기다리겠다.. 그랬더니 연락주겠다.. 그러구는 계속 수선을 미루다 미루다 나중에는 직원이 봐뀌었니 뭐니.. 연락이 없었어요.. 그 이후 저두 잊어 버리구 생각두 못하구 잇었는데 오늘.. 연체 연체 물고 물고 늘어 나서 돈을 내라구 날라왔네요.. 내야는 겠져.. 어째뜬 제가 구입은 햇으니.. 그런데..

옷은 팔기만 팔구 수선두 안해주구 입어 보지두 못하고 돈을 내야되는 그리구 본사에서 연락두 안하다가 따른 채권단이 돈달라고 연락이 오니 기분 참 드럽네여....

수선 안되는 옷을 왜 파는지... 그래 놓고는 나보고 돈을 달라하구.. 진짜 한섬 .. 재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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