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재미있는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무진장 신나고 즐겁고 친구놈들이 얼굴에서 행복이 흐른다고 할정도로
아주 행복합니다....뭐....이렇게 좋기만 하면..."톡"에 글쓸일은 없을텐데...ㅠㅠ
서론 생략하고 본론을 이야기 할께요...
여친은 내숭 거의 없고..항상 있는 그대로 보여줄려고 저 한테 노력하는거같아요~~
그런모습이 넘 이쁘고 사랑스러운데...간혹 .....아니 요즘들어..쫌 많이 돌발행동을 해서..제가 깜짝놀라곤해요~
한날은... 영화보고...밥먹고...산보 쫌 하고 있는데... 여친이 다리아프고...배불러서 못 움직인데요...
헐~~~ 그럼...커피숍에 가서 앉아 있을래?...물어보니...거긴 돈아깝고.... 담배연기가 싫어서 안간데요...그럼......어디가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깐.....갑자기...우리 모텔갈래?...잠간쉬었다가제요~
헐..헐..헐....매우 당황~~저 또한 매우 스킨쉽을 좋아하고...하는거 즐기는데....나이를 먹고 정말 이여자다 싶은 마음에...잘 참고 자제하고.....어느정도 서로가 느낄때 ...... 모텔도 가고 그럴려고 했는데..
암튼...그러기에....어.....어........가..갈까?...이러니깐.... 다시 싫테요~ㅋ 그냥 내 반응이 궁금하데요~
또....으쓱한곳에만 가면... 배 속에 손집어넣고...엘리베이터에서..사람있는데..엉덩이 스물스물만지고.
...절 1:1 바라보면...윙크하고 섹시하나?..묻기도 하고.... 팔짱끼면..일부러 가슴에 밀착시켜서...느끼게 하기도 하고....여친이 색녀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