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다니다가 급여가 자꾸 밀려서 그만두고 이직했는데요.
이틀전에 글올렸던.. 무역회사로 이직했던 ...
근데 어제 점심시간에, 날 인수인계해주던 그여자가 내가 갈사무실이 여기랑 전혀
다른일이라고 그쪽에 가서 배워야 안헷갈릴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 사무실이 영도라 하더군요,
욕나올뻔했습니다, 우리집에서 영도가는거 없을뿐더러, 전 중앙동도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느니, 일을 하자고 생각해서 월욜도 출근해서 부딪힌거였는데,
어쩄든 그 사무실과장이란 사람차 타고 영도까지 갔습니다. 근데 날 데려다주고 그냥 가더군요.
저는 영도첨가밨습니다. 황당,짜증, 면접볼때랑 말이 틀립니다.
어쩄든 면접보고 6/1일부터 일을 하면 댄답니다. 저는 하던일 인수인계도 못해주고
이직을 했는데 말입니다. 자기들이 11일부터 중앙동에 출근해서 일배우고 6월부터
진역쪽에 사무실 얻게되면 그쪽에서 일한다는거랑, 영도까지 와서 인수인계받고
수정동사무실에서 일하는거랑 틀린겁니다.
전 어디서 일하던 괜찮습니다. 근데 이건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저랑 면접밨던 이사라는사람은 해외출장중이라 따지지도 못했습니다.
영도삼실은 상호도 틀리더군요. 그리고 한주쉬고 출근하라고, 신설되는 곳이라,
고생할꺼니까 푹쉬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이 다 시 나와서 , 버스정류장도 어떤아줌마 따라가서 찾아서 부산역에 내려서
대연동버스 환승했습니다.
글고 그전에 삼실에 저나해서 3월급여중 10만원만 보내달라니, 돈이없다고, 아니
사장님 결제받아야 보내줄수 있다고, 오늘은 곤란하겠는데,, 그러는겁니다,
정말 지치더군요,,,
저는 정말 지칩니다 ,,,
지금도 잠이 안와서 7시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
노동청에도 14일이후에 신고할수 있답니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