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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어리석은 헤어진후행동

한남자o |2006.05.17 01:38
조회 341 |추천 0

사귄지 1년반... 그동안 그녀는 아르바이트하며..겜방다니고

하루 종일 겜만하다 늦게 집에들어가면서 소주1병식 잠안온다는이유로 먹고잠자는 그녀

제가 없는 곳에서의...직장사람들과 회식자리에서 술먹고 필름끊키는 그녀..

그래도 잠은 꼭 집에와서 잠자는 그녀..화나고 조금만 다퉈두..헤어져 라는 말을 쉽게홧김에하는그녀

지금까지 만나면서..언제.어디서..몇시든..항상...출/퇴근 시켜주며 꼭 내손으로 집에 보내준그녀

 

하루도 빠짐없이 우린 그동안 같이 만나고 틈나면 같이 잠자고..어떻게 하면 둘이 같이 잇을수잇을까

하며 고민하고.....그렇게 우린 사랑을 했엇습니다..얼마전 작은일로 크게 싸워서..제가 이별을먼저

선언하엿고...그녀는 한동안 게속 저에게 전화를 해서..울며불며..잘못햇다고 하는그녀엿어요

술..을 되도록 먹지않는 쪽으로 해서 다시 만낫습니다..물론..회식+친구들과의 술자리 같은건

가도 된다고 허락햇어요 ...그러나..얼마후....잠안온다고 술사가지고 가던버릇을 어느정도

고쳣나 싶어지던 그시기에....직장 언니 분과 술을 마시고....밤늦은시간이라 데리러 갓는데

핸드백속에 맥주 2캔을 숨겨서 집에 들어가던 자신을 고백하더군요

예전처럼 그냥 모른척 해주면 안대갯냐고....난 술이 너무 좋다고.....말하던그녀

그렇게 우린 차 안에서 또 크게 싸우고...그녀는 이젠 눈물도 안나온다며..집에가버린후

우린 끝이 낫습니다...하지만.....그녀를 제사람으로 만들겟다는 결심과...그 정때문에

자존심 다버리고 ..빌고..매달렷어요.. 핸폰이없는 그녀엿기에 전화를 하고싶지만

할수도없고..밤늦게 퇴근하기에 어머니도 편찮으신데 집으로 전화도 못하고

저는 정말 어찌할줄 몰랏는 상황에서..간간히 같이일하는사람 핸폰으로 전화햇던번호로

전화를 걸을수 박에 없엇고...냉정하게 대하는테도와......헤어진지 하루.이틀 만에

좋아하는사람생겨서 너안테 갈수 없다라고 말을하며 저를 이미 마음에서 정리햇다고하는그녀를

아직도 그립고 못잊어 하고.....혼자잇는 시간이 많은 저는...정말 어찌할줄몰라서

우리둘 결혼시킬 생각을 가지고 게시던..편찮으신어머니라도 저를 도와주실수 없을까싶어

어머니폰으로 전화만 잠깐 넣보고 ...그랫던 저 엿슴니다...

 

집착이엇던거 같아요...지금까지 제가 한행동들....제 나름대론 제가 할수잇는 모든방법을

다해서라도 돌려놓으려 햇지요..제사랑은 그렇습니다...시간을 두고  나중에

집착과도 같앗던 내행동으로 그녀가 많은 실망을 햇고 화가 나잇는것이 풀어질때쯤

한번 전화라도 해보는게 낳을꺼 같다는 친구들의 말을 들으며 이렇게 글을남김니다

시간이 지난후..다시 만날수 잇다면 좋겟지만... 그반대라도 지금보단 덜 아플테니까요

 

제마음은 다시 만나고 싶은데 말지요.....못난 한남자의 사랑이야기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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