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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거 같습니다.

숨이막혀 |2006.05.17 17:04
조회 446 |추천 0

저와남자친구는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된 사이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힘들게 사랑을 시작했어요 6년을 넘게친구사이였다가 1년반을 사귀고 헤어졌어요

늘 제가먼저 헤어지자고 그랬거든요 모진말도 마니하고 그럴때마다 늘 잡아주고 그랫는데

생활이 바껴서 그런건지 복학을 하고나서부터 저한테 대하는것도 좀 다르더라구요 난정말 잘해줄려고 그랬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더마니 싸우게 되고,, 그렇게 마지막에도 제가 먼저 맘정리하자고

그랬어요 그래놓고선 제가 처음으로 매달렸어요 집에도 찾아가고 그랫더니 제가 이상하대요

일주일 생각좀하자고하더라구요 마니싸우니깐 .. 그랫는데 일주일이 지나기도 전에

다른여자가 생겼대요 자길 먼저 좋아했나봐요 같은학교...

전직장인이라 저랑은 좀틀린가봐요 제친구한테 그랬대요 너무하는거 아니냐니깐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다고 제가 그럴때마다 자존심이 마니 상했대요

어떻하면 좋쵸 첨에는 화가 나더니 이제는 못해준거밖에 생각이 안나요

이제까지 자기가 먼저좋아했던 여자는 제가 첨이랬는데,,어떻해요 제와의 추억까지 나쁘게 기억되지는 않겠지요 가끔은 제생각도 해줬음 좋겠고 제 본심이 그런게 아니라는거 알앗음 좋겟는데

잘해준거보다 못해준게 더많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요 친구라도 되고싶은데

저한테 했던말들이 다 거짓말은 아니였겠죠 무서워요 어떻게살아야할지 인생의전부였는데

마지막 헤어지면서도 날 버릴꺼냐니깐 안버린다고 그랬는데,,,

추억이 너무 많아서 싶지않을듯해요 그사람도 좋았던 추억은 한번쯤 생각하겠죠ㅛ

답변부탁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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