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르는 초등학교 선생들 ?
그렇게 돈이 필요해 아님 뭐가 필요하신가요 촌지 단속 남의 나라얘기로 듣고 아직도 교장선생하고 결탁해서 1학년 담임맏고 6학년 담임맏고 계시나요!
제가 들은바로는 초등학교에서 가장 잘나가는 선생이 1학년 담임 맏는걸고 알고있다 그다음이 6학년 담임 ! 왜 가장돈이 많이 생기는 학년 이니까 그것도 교장한테 정기적인 상납을 않하면 바로 다음해에4학년 아님 5학년 담임이나 학과 담임으로 밀려 난단다....후후후
정말 가장 처음배우는 우리나라의 공교육 우리들의 애들이 이렇게 치열한 선생들의 돈(Money)속에서 경쟁을 한다니 우리 애들의 장래가 정말 돈이우선인가 !
제일 돈을 밝히는 선생부류 50대 여선생.... 애들 결혼도 시켜야되고 애인도사겨야 되고....돈모자라지.!
우리 작은애는 서울 도봉구 ㅊ초등학교 1학년이다///// 엄마는 반대표를 맏고있다 커피고 뭐고 선생좋아하는거 다사다놓고 대기하고 있다 심지어 수업끝나면 청소도해주고 선생 뒷치닥거리까지 다해준다 그래도 선생은 머니(돈)가 않들어오면 쳐다도 않본단다... 자기 쌩돈들여서 교장한테 상납해야 하니까...자기돈 들여서 상납못하겟지!
5월에 시골에 일이 있어서 며칠 갔다왔다 공교롭게 스승의날 이 겹쳐서 난감했지만 그래도 갔다왔다
우리애는 시골 갔다오면서 선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애가 다음날 학교에 갔다와서 선생이 했던 행동 들을 얘기한는데 정말 실감이 나는거다 .
애들이 가지고 온 선물을 같은반애들이 다보는데서 하나하나 열어 보면서 칭찬을 했다한다.평상시 가지고 싶었던 물건인데 여유가 없어서 못샀다는등....참 어이가 없다
이런게 초등학교 현실인가...자식이 있는 사람들은 다 마음이 같을거같다 우리애가 제일이고 최고다 그런데 하찮은 초등학교 선생한테 무시당하는 우리애.
정말 이래서야 애들을 낳아서 누구를 믿고 맞길수 있겠나 그런 선생들 그들은 과연 선생인가 돈버는 족속들인가!
내일부터 일부러 학교에 나가야겠다 수업참관하면서 50대 여선생 무지하게 괴롭혀 줄거다 (우리는 주5일하는 직장은 아니지만 야근하는 직장 비번날 잠안자고 학교로 가야겠다 초등학교 선생이 우리를 잠못자게 만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