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후반을 걷고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예전부터도 고민이었지만.. 요즘에도 고민인것이 있습니다..
자꾸 여자들에게 시선이 돌아가는 겁니다....
여자를 보는게 무슨 고민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여자를 그냥 보는게 아니고... 여성의 중요부위 있지 않습니까..
자꾸 그쪽에만 시선이 갑니다...
청바지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은 여자를 보면 시선을 땔줄 모르고 넋이 나간체 쳐다볼때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또 짧은 치마 여성을 보면 그냥 침을리며 쫓아갑니다.
지하철 계단에서도 치마입은 여성이 내려오면...
자리를 이동못하고 그냥 서서 쳐다봅니다.
누가 보든지 말든지...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거의 중독이 된듯합니다...
전 어찌하면 좋죠??
톡님들중엔 저와 같은 고민있으신분은 없나요??
조언부탁드려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