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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중요부위에 시선이.. 전 어찌하면 좋죠???

고민남 |2006.05.18 08:47
조회 14,878 |추천 0

전 20대후반을 걷고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예전부터도 고민이었지만.. 요즘에도 고민인것이 있습니다..

자꾸 여자들에게 시선이 돌아가는 겁니다....

여자를 보는게 무슨 고민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여자를 그냥 보는게 아니고... 여성의 중요부위 있지 않습니까..

자꾸 그쪽에만 시선이 갑니다...

청바지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은 여자를 보면 시선을 땔줄 모르고 넋이 나간체 쳐다볼때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또 짧은 치마 여성을 보면 그냥 침을리며 쫓아갑니다.

지하철 계단에서도 치마입은 여성이 내려오면...

자리를 이동못하고 그냥 서서 쳐다봅니다.

누가 보든지 말든지...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거의 중독이 된듯합니다...

전 어찌하면 좋죠??

톡님들중엔 저와 같은 고민있으신분은 없나요??

조언부탁드려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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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5.18 23:26
저는 여잔데요.. 솔직히 여자도 남자 중요부위에 시선이 갑니다. 멍하니 쳐다보다가 순간 깜짝놀래서 눈을 돌리죠ㅡㅡ 그때마다 그 비참한 기분이란 ㅋㅋㅋㅋㅋ
베플zz`|2006.05.19 00:12
난 변태아닌데..여자거든요.근데 여자도마찬가지 몸좋은남자가 딱붙는티셔츠차림에 청바지가잘어울리는 멋진 남이라면 눈길이갑니다.반팔티를입은 근육이잡힌몸매에 뿅가죠.제남친도 한체격해서..근데 남자분 츄리닝같은거입거나그럼 솔직히 그부분이적나라하게 보입니다.안볼려고하는데 지하철을타건 어딜가건 그런남자분들 사실 그곳으로 시선이가죠..왜저렇게 꼭 티어나와보여야만하는가??ㅋㅋ 이렇게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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