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설기현(27, 레딩)이 2주 연속으로 영국의 국영방송 BBC가 선정하는 프리미어십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지난 24일 새벽(한국시간), 승격팀 레딩을 이끌고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1-1 무승부를 주도한 설기현은 가레스 쿡이 선정하는 BBC 프리미어 리그 주간 베스트11에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야 벌써 세 번째네요...
개막전과 데뷔골경기에 이어
개인적으로 저중에도 베스트는
리버풀의 사비 알론소가 아닐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