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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이런일이...

정신없어 |2006.05.19 17:23
조회 195 |추천 0

몇일전 부터 몸이 좋질 않았습니다...

 

단순이 감기려니 하고 감기약만 맨날 주어 먹었지요...

 

그런데 몸은 낳아지지가 않고 계속 아푸는것입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했지만...잠을 못자고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그런다 생각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꼇고 심지어 각혈까지 했습니다.

 

이제 점점 두려워 지는거죠....

 

주위 사람들은 일 보다 몸이 우선이라고 병원에 가라 했지만....

 

지금 제 처지가 그럴 상황이 아니라 간다고 간다고 하면서 안가게 되더라고요

 

하루가 다르게 몸은 말라갔고 잠을 자도 잔거 같지 않고 ..그러고 몇일을 보냈습니다.

 

너무 아파.....병원을 예약해 병원을 갔습니다...

 

피검사 부터 x-ray  ct 등등 검사를 하고....

 

다음날 다시 병원으로 가 검사 결과를 들었습니다...

 

의사는 검사 결과가 안좋으니 정밀 검사 및 조직 검사를 하자는 것 입니다..

 

그러고 검사 날짜를 잡고....검사를 하면서 그때까진 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했습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났고...바로 오늘 검사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

 

의사가 보호자랑 같이 안왔냐? 의 질문에 제 가슴은 철렁 내려 앉았고...

 

부모님은 이병원 입원해 계신다고.......그냥 나한테 얘기 하라고 했습니다..

 

의사는 계속 이어서 질문 했고...암환자가 있냐는 질문에.... 아버지가 저번달에 암 수술을 했다라고

 

말을 했고...천천히 검사 결과를 보는 의사 앞에서 전 갑자기 불연듯 떠오른 생각이///

 

내가 암보험을 들었나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그러고 몇십초가 지났고 주위는 정적이 흘럿고......

 

의사가 어렵게 얘기 한다.......

 

단순한 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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