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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스타냐..난 타스다 ♣열아홉타스

♡쟈갸*^^*♡ |2003.01.05 23:08
조회 292 |추천 0

 

얼굴을 디리밀고 뻐뻐를 핸냐굽쎠..

 

( --)(-- )( --)도리 도리 아님돠..

 

 

 

 

 

 

너 내말 하나도 못 알아들엇지??,,ㅡ 린아

 

 

 

 

 

 

 

 

0.,0..꿈뻑..에거 널래라..쓰브랄러무스키..

 

난 야시꼬리한 생각을 하고 잇던지라..

 

양심이 따꼼거렷슴돠..ㅡ.,ㅜ..

 

췻..난 뻐뻐라도 해주는 줄 알앗지..췌..췌..

 

내가 말을 못 알아들을까바서뤼..

 

가까이 귀에다 대고 말을 하려햇던거신데..

 

주책마즌 타스가트니라공...∏ㅡ∏...짭..짭..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잇엇써

 

난 니가 시후넘을

 

조..아..하는줄 알앗지..

 

그럼 나한테도 기회가 잇는거네..^ㅡ^..베시시...ㅡ 린아

 

 

 

어???머라꼬??

 

그기 먼소리고...

 

알아듣기 십꼬로(쉽게)말해도..

 

내가 그런쪽으로 좀 덜 발달해가.....ㅜ.,ㅡ..ㅡ 타스

 

 

 

 

 

 

 

문디자슥 그냥 내가 조타고 말하면 누가 팹미꽈..

 

머스마스키가 어케 저러케 소심함꽈..

 

그런데 저 고백받은거 맞쪄..으케케케..

 

내숭...흐흐흐..타스는 내숭쟁임돠..크크크>_<..

 

 

 

 

 

 

어햐햐햐..잇따이가..

 

니맹키로(너처럼) 잘난아가(잘생긴사람)

 

만다꼬 내거튼 아를 ...

 

허..참..너도 별시러븐 아네..(별난사람)

 

이 나 묵도록 내 조타카는 넘 니가 첨이다이가..

 

훗...고마분데 잇따이가..내는 이미 맘에 두는 넘이

 

잇따..미안테이...우리 조은 칭구하자..안대것나..^ㅡ^;;...ㅡ 타스

 

 

 

 

ㅠ0ㅠ...어흐흑..나 채인거샤..

 

그넘이 대체 누군거샤..

 

어렵게 고백한건데..

 

너 너무 잔인한거 아냐...ㅡ.ㅡ^...ㅡ 린아

 

 

 

 

 

 

 

 

내가 이바구(이야기)하나 해주까??

 

들어바라...예전에......

 

내가 윽수로 조아하는 머스마가 하나 잇썬는기라..

 

물론 짝사랑으로 깨졋지만 말이다..

 

그란데..내는 아직도 그넘이 조타..

 

니가 낸테 부족해서도 니가 시러가 그카는것도 아니고..

 

아직 누한테 마음을 열어줄 준비가 안되그라는기다..

 

니.....내맘 알긋나...이해해줄수 잇것나??ㅡ 타스

 

 

 

 

ㅡ_ㅡ^..그런일이...

 

하긴 누구나 첫사랑은 잇는거니까..

 

나이도 몇 개 안되는게 어지간히 급핸나보다

 

벌써 시련의 아픔이 잇다니..헐....ㅡ 린아

 

 

 

 

 

ㅡ.,ㅡ;;여기는 너무 시끄러버가

 

긴 이바구는 안되것따..난중에

 

내캉 니캉 다시 이바구할 시간을 맹그는기 우떤노??

 

지금은 그아 이바구할 기분도 아이고..홀짝..캬앗...>0<...ㅡ 타스

 

 

 

 

 

린아는 더 이상 아무것도 묻지 안앗슴돠..

 

내 첫사랑?은 15살때엿슴돠..

 

춤추는게 너무 조아서.....너무나 조아서

 

눈을 감고 잇슬때도 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춤만 생각하고 사랏슴돠..

 

 

그러던 어느날 우리반에 정말 멋찐넘이 전학을 왓슴돠..

 

호주에서 살다가 온 남학생이엇는데..

 

허억...>M<.난 그넘에게 한눈에 뻑 가버린검돠..

 

보통아이들이라면...전학온 첫날 자기 소개를 할 때

 

"반갑다..난 00다 잘 부탁해"어쩌구 저쩌구 그런식으로 하잔숨꽈

 

그런데 그넘을 달랏슴돠...칠판에 지이름 석자를 쓰더니

 

햇살가튼 웃음을 보이곤.....경악스러울만큼 멋찐춤으로

 

자신을 소개햇던거심돠..100마디 말보다 더큰감동으로 나에게

 

와 닿아슴돠..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하늘에서 별이 쏟아짐돠..잘 지내고 잇슬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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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생각

 

 

내가 너무 성급핸나..
무슨생각을 하길래 잠시 웃음을 보이곤
다시 시무룩해지는거지..
어랏..계속 술만 마시네..
짜식 한 술 하는데 그래...
어어어???저러다 기절해버리는거 아냐..
장난삼아 던진말이지만..이 순간만큼은 진심인데..
날 난잡한 넘으로 보면 어떡하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내맘이 너에게 닿도록 할꺼야...^ㅡ^..후훗..
넌 나한테 찍혀버렷담말이지..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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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그만 마셔..

 

술하고 웬수 진일잇냐?

 

왤케 퍼마시는거야....ㅡ_-^...ㅡ 린아

 

 

 

 

 

어??후훗..개안타

 

내가 술쪼매한다이가..

 

니도 한잔 무라...ㅡ 타스

 

 

 

 

 

내가 한말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마

 

그렇다고 흘려듣진 말고..

 

짧은 시간에 너한테 반해버린 내 잘못이지만..

 

니가 가벼이 무시할 맘 아니니까 오해말고..

 

사랑이 먼지 그딴거 난 잘몰라..

 

하지만 너한테 끌리는건 사실이니까 긴장해...^ㅡ^..

 

내 마수에 빠지지 안토록..히힛...ㅡ 린아

 

 

 

 

그래..내를 조아해줘서 고맙떼이..

 

내도 니가 조타....민영이도 시후도..신혁이

 

시현언냐 점부다 조타..윽수로 조타..끄윽..>_<...ㅡ 타스

 

 

 

 

 

 

ㅡ.,ㅡ^.난 그런뜻 아닌데..바부탱이...ㅡ 린아

 

 

 

 

 

기분 조타..우리도 나가서

 

춤추까??니춤추는거 보고시푼데..

 

안 나가끼가??

 

오늘 원없이 한번 비비보자..^ㅠ^...ㅡ 타스

 

 

 

 

 

조아써...내 진정한 춤이 어떤건지 보여주지..

 

하하..나가자..야~~~~~~홋.....^ㅇ^...ㅡ 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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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렇게 슬픈듯한 눈 하지마..
널 안지 얼마 되진 않지만..
너는 웃는게 더 이뻐..
니가 아파보이면 왜 내 가슴이 싸아해지는 걸까??
왜 니가 웃으면 내 심장이 쿵쾅거리지..
나...나 있잖아 니가 정말 좋은가보다..
전에는 ......예전에는 이런적이 없거든..
그래서 너무나 불안하고....한편으로 들뜬 이기분 니가 알고 있을까??
넌 모를거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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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셧슴꽈??에헤헤..

 

방감슴돠 주져비 쟈갸임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쎠..(^^)(__)꺼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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