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맘을 너무 잘알겠네요~
저두 같은 시련을 격으려구 맘의 준비를 해야 될것같아요.
이남자는 매주 토욜에는 거의 저랑 같이 보냈거든요.
근데 한 주 안보냄서 무슨일인지 변했써요ㅠㅠ
넘 힘들어서라며 이번주만 한번더잠수탄다구... 갔다와서 말한다구;;
전 알았다구 했지만 넘 불안한 기분은 어찌할수없네요
계속 일하는 사람한테 맘이 아프다구해두 바쁘다구만하구ㅠㅠ
맘의 준비를 해야겠죠???
근데 이사람이 사랑을 다 알켜준 사람이라 못버릴것같아요!!!
넘 아프니까 암것두 못함서 눈물만 흐른답니다
님이 부럽습니다. 빨랑 표길했단거에...
전 못버리는 자신이 더 시러 자신을 죽이구 싶답니다.
그사람을 맘에서 죽일수가 없는 제자신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