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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삼~

동생군 |2006.05.22 12:17
조회 96 |추천 0

'혈액형별 성격 해석'의 시조는 1927년 타케지 후루카와 교수의 '혈액형을 통해 본 성격 연구' 논문 시리즈이며, 본격적인 대중적 혈액형 담론은 1971년 일본 작가인 마사히코 노미가 후루카와의 아이디어에 착상해 '어떤 혈액형끼리 잘 맞는가'라는 저서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시작됐다. 노미의 저서는 한국에도 곧이어 번역 출판되면서 '혈액형 분석'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이어졌다.
  
  이 책은 "O형은 표현력이 풍부하고 열정적이며 공격적인 반면, A형은 완벽주의자적인 성향을 지니고, AB형은 예측할 수 없고 혼자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의(?) B형은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고 매우 강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 사람한테 뭐라 하시오 -_-;;

 

난 죄없소 참고로 본좌는 A형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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