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원이 아닙니다. 회사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tv에서나 종종 이렇구나 할 정도.
친구가 있습니다.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죠.
근데 이 회사에 a라는 여자분이 있는데 뚱뚱하고 비호감적으로 생긴..;;
근데 이분이랑 그 친구가 친한데 시간이 갈수록 이상하게 변해 갑니다.
너무 황당한 일이 많아서 몇가지만 추릴께요;;
여자회사원끼리(친구포함) 쑥덕 거리며 얘기 하는게
"오늘은 저 x대리랑 자고 싶다" 이런 얘기랍니다;;;
그게 다면 말도 안하죠;;; 결국 그 회사 사무실 팀 남자 직원들이랑 거의 다 잠을 잤다고 하네요;;
친구도 그렇고 그 a라는 뚱뚱한 여자분은 유부남이랑도 잤다고 하네요;;
그래요 남자는 늑대라 여자가 자자고 하면 덤비겠죠.;;
근데 여자들;;; 자기 몸 소중한 줄 모르나 봐요.;;;; 거기다가 더 심각한건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 조차 개념 없이 자고 그런답니다;;
그러구선 다음날 회사가서 또 웃으며 농담 따먹기하고;;;
이 회사 회식도 무지 많더군요;;; 네이트로 툭하면 자기 직원들에게
"오늘 데이트 좀 하자" 이러구요;;; " 자고 싶다 " 이렇게 채팅 글을 보낸답니다;;
확 까발려서 망신 주고 싶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다른 회사는 그렇지 않겠죠?;;;;
이 얘기를 다른 친구에게 하니 자기도 소개해 달라고 하더군요. 취업한다고;;;
물론 취업하기 어려운 회사는 아닌거 같지만..
정말 x래 같은 이 런 회사들..정말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