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 물고기자리의 가사 일부분이에요...
이 노래는
어느 분의 프로필에서 들었던 곡인데 너무 좋아서 앞으로 제 18번으로 쓸까 생각중이에요.
헤헤헤... ㅋㅋㅋㅋ
지금 ... 남의 싸이월드에 들어가서 염치없이 듣고 있네요.
저는 노래 부르면
왜 저런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안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거의 군가 수준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농담입니다.)
노래방에 음~~~ 열 번 정도 가봤는데요
옛날 곡 많이 불러요.
최진사댁 셋째딸, 나는 행복한 사람, 이 어둠의 슬픔, 환희, 꿈의 대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이런 80년대 곡으로 주로 부르죠...
들으면 신나는 곡이 있지만 막상 내가 부르면 신이 안나서 못부르는 곡들도 꽤 되구요 ㅎㅎㅎ
정말 노래방 가서도 분위기 띄우면서 노래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이 동네도 이제 비가 오네요..
요즘 비는 한 번 내리면 장마비처럼 쏟아져요...
출근길에는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님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