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만원넘는 새차를 일주일안에 중고차 만드는 방법 몇일전까지 타고있던 아반떼XD를 천만원에 팔아준다는 것에 대한 조건으로 그렌저TG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동안 타던 아반테XD도 영업사원 "배종x"씨에게서 구입했던 거였다. 2006년 4월 21일 어머니와함께 부산동래지저까지 가서,(사실 본인 집은 부산 영도입니다.) 계약을 하고왔고,(형부 친구인점도 있고 해서 거기까지 가게 된점이있다) 거리상으로 따지면, 승용차로도 1시간이족히 걸리는 시간이다.교통체증이없는시간에도… 2006년 4월 26일 차를 영업사원이 가져왔다. 첫번째는,대그룹 현대를 믿고, 둘째는 당연히 영업 사원을 믿었다. 그것이 발단이었다. 새차를 산 들뜬 마음을 이용했는건진 모르지만,뒤늦게 생각해보니 새차가 완벽한건지,확인도 시켜주지 않았었고,당연히 완벽할 것 이라 믿고,운행을 한 내가 어리석게 되어 버렸다. 운행을 한지,2006년 5월 4일 경북 울산에 조카의 운동회를 마치고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범퍼쪽을 바라보는순간,,, "혹시 내가 후진하다 받은건가"? 하고 놀랄 정도로 범퍼와 휀다연결되어있는 부분이 맞지 않았다. 곧장, 영업사원 '배종x'씨에게 전화를 했더니,우선 부근에 있는 현대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가서 직접 물어보라고 했고,2006년 5월 9일에 만나자는 약속을 유선상으로 하였다. 그러나,정작 2006년 5월9일에 전화가 와서 '배종x'씨 본인이 바쁘다며, 10일로 약속을 미루었고, 10일이된 그날 또 약속을 미루며, 2006년 5월 11일에 현대as센터 '주재x'씨와 함께 온다했고,11일 오전11시30분쯤에 본인의 집 주차장에 차를 점검하러 왔서,'주재x'씨는 다른차와 비교해서 오후3시쯤 전화를 준다며,돌아갔다..그 상황에서 "배종x"씨는 더 나쁜 예들들어주면서 본인의 마음을 화가나게 만들었다, 약속대로 전화가 왔지만, 더 황당 한것은 " 5분 정도 A/S하면 틀어진것이 제대로 될것입니다." 란 어이없는 말이었다…. 더욱더 분개한것은 영업 사원과의 전화내용 … 새차를 본인에게 인도 할때 확실한 것임을 알려주지 않은것에 대한 마음으로 상심하고 있던지라…이런경우 다른 대처방법은 어떤것이며, 타당하지 않을 경우,환불이나 DC를 원한다고 말했으나… 영업사원왈, "그건 내 영역이 아니며,티코나 아반떼 경우 같았으면, 아예 A/S도 불가한 것이고그나마 그렌저 니까 해 주는 겁니다. 다른 수입차 브랜드에서도 이런일 생겨도,이렇게 밖엔 할 수 없구요, 고객님의 성격이 너무 까다 로운거 같네요." 란 말 에 어느누가 분개 하지 않을까여? 저 또한 소비자 고발 센터에 의뢰하겠다 하니… 영업사원 왈… "그렇게 해봤자,본인만 스트레스 더받고,해결 안됩니다 원래 처음 차 출고된날 이 사실을 알았어도,그냥 타셔야 합니다" 란 말에..운행을 하지 않았어도,새차가 아닌 중고차를 삼천만원이나 주고 사는 경우가 어디있겠어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에 그냥 운행 하고계신가요? 정말 제가 이상한 건 가요? 팔아만 치우면 된다는 이런 정신의 영업이란,,,참 가당 치도 않는군여…
답답해서 이렇게,,써 봅니다…
사진 파일을 올리고 싶은데..올릴 수 가 없군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