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일때 고백을 하려고 하는대요,,,
그 여자는 저희 동아리에서 처음 봣습니다
신입생환영회를 하다가 알게 되엇는대요,,,
딱 끌리더라구요,,
지금도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럽니당
저랑 같은동네에 살아서 학교 갈때도 만나면 같이가구 글애요
그런데 문제는 ! 그 여자가 남친이 잇다는 겁니다ㅠ
전철을 타려고 기다리다가 그녀가 남친이랑 같이 잇는거 보면 저는 숨는대요,,,
남자는 같은 학교가 아니라 같이 가다가 내립니다
그럼 저는 갈아타는 역에서 그녀와 함께 학교로 등교를 합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역에서 그녀를 찾는 버릇이 생겨버렸습니다ㅠ
사실은 누나 인대요,,제가 그냥 야! 야 ! 막 이러거든요?ㅋ
걔랑 같은 동아리다 보니깐 같이 술먹고 글어는대요,,
걔가 술을 거의 못먹어성 쫌만먹음 막 취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항상 데려다주곤 하는대,,,
아! 요즘에 동아리애들이 걔와 이어주려고 난리입니다ㅠ
그래서 걔가 그걸 듣고서 막 쫌 피하는 느낌이 드는대요,,,
이제 좀잇으면 걔 생일이 다가옵니다ㅠ
생일 챙겨주면서 고백을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하는거라 떨리는대요,,,
만이해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ㅠㅠ
부탁드려요 !!!! 실패하면 바로 군대 들어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