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죽이고 싶습니다..^^^^^^^*

이상범 |2003.01.09 07:56
조회 583 |추천 0

마음을 비운다는 것이 이런데서나 필요 한건데요.

믿음이 상실되면 회복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부부간의믿음이 상실 되엇슬때는  사랑한다는 미명 아래

증오감이 앞서곤 합니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고요.

이 세상에서 반은 여자 /또 반은 여자 이지요.

그안에서 둘이 만나 사랑하고 자식낳고

믿음으로 살아 가는 것이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삶일 껍니다.

어디에서든지 만날수 잇는게 남자고 여자인데

인식의 잘못 판단으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불신 한다면 안될 껍니다.

만약에?

나두 남자인데 일상적인 일이 된 쳇을 믿지 못한다면

어케 마누라를 두고 직장에 나가 일을 할것이며.

그 고생을 한 머닐ㄹ 마눌한테 맡기우고 인생을

맡기 겟어요?

특별한 경우도 잇지만  일상적인 대화에 넘

민감한 부분이 님한테는 보이는 군요.

믿음을 저 버림 우선 나 자신이 힘들어 진다는 사실.

글초?

다시 한번 깊은 사고에 잠겨

어떤것이 가장 옳은 일인것을가를 알앗슴 싶네요.

행복 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