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므느므 우울한 관계로다가
친구네 집에 가서 열나게 달려쏘~ 막 달려쏘~
친구랑 나랑 둘이서
쏘주가 2병 뿐이라 일단 쏘주로 워밍업 해쏘. 아쉽더이다.
차자보니 맥주가 2병 이써쏘. 그래서 맥주도 2병 마셨드래쏘.
성이 안차더이다. 동동주를 한통 사와쏘.
한통 다 마셨소~ 약간 알딸딸 하더이다~
근데 더덕동동주를 달라고 했는데 걍 동동주더이다.
더덕동동주를 마시지 않으면 절대로 잠을 잘수가 없을것 같았쏘.
해서 또 더덕동동주를 사와서 마셨소. 약간의 주사의 시간을 가진후
다이 댔소 ㅡㅡ;;
아침에 제시간에 눈은 떳으나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속이 자꾸 울렁거리고
입에서 술냄새 풀풀~~ 도저히 출근 할수가 없는 상황이여쏘.
지병이 악화 댄거요 술병 ㅠ,.ㅠ
회사에 급히 저나해쏘~
"사장님~ 배탈이 너무 심하게 나서 자꾸만 설사를 해서 출근을 못 할것 같아요~
움직이기가 너무 힘들어오~"
"어 그래~ 병원 가보고 빨리~ 내일 보자~~"
그 이후로 이시간까지 시체 대이따 이제서야 정신 차려쏘 ㅡㅡ;;
나 아마도 곧 짤릴듯 하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