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어젠 넘 부담되는 저녁이였소.....
평상시 같으면 7~8시즈음엔 보세창고서 통관 배송일이끝나서....
삼실왔다가 퇴근한다오~
허나 어젠.....그곳 보세창고 이사님이랑~ 거래처 사장님들~이근 보세창고이사님들~
창고 직원들 ~본좌~본좌사수~ 일케~
창고마당에서 드럼통 삼겹살~키조개~파뤼를했었다오.....
물론 본좌 사수를 모셔가야하는 임무때매 맥주한잔에 입두번댔다오...;;;
이스리엄시 고기만 먹는 그심정.....아주 죽고싶었소....;;;
시간이 흘러 밤10시가 가까워서야...파장분위기.......(아싸~집에가서 후딱~이슬한병부어주장~)
근데 거래처사장님이랑~창고직원몇몇분~울사수.."야!!! 김주임~왜술안머거!!!! 2차가장~"
"네..." 가까운곳에 주차하고선 노래방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질렀다오.....;;
충성주아시오? 맥주잔 일렬에 사이사이양주.....일명 폭탄주......;;;;;
본좌 술잘먹는다는....잘먹게 생겼다는 이유로 연3배했소.....;;;
그래도 취기가 안오르더이다......본좌 고음불가라 노래는 패쓰하고~
미친듯이!!!! 박수만치다 집에왔소....;;;;
그참~이상하오~2틀전 맥주 피쳐하나로 비틀거리던 본좐데....폭탄주에 살아남다니.....
오늘도 달려야하는분위긴디...다들 몸생각함시롱 달립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