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그 어떤 사도보다 막달라 마리아를 사랑했으며,그녀의 ...에 자주 입맞춤하곤 했다” -빌립의 복음서-
1940년대 이집트 나그함마디 지역에서 발견된 숨겨진 복음서는 예수 결혼설의 증거로 제시되고 있는데..
당시 유대사회에서 남녀간에 입맞춤이 가능한 관계는 오직 부부뿐이라는 것!
또한 숨겨진 복음서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보다도 예수의 신망을 받던 특별한 인물로 기록돼 있는데...
우리에겐 ‘창녀’란 이름으로 더 익숙한 이름,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아이를 낳았다?!
우리는 프랑스 현지 취재를 통해, 그녀가 예수의 십자가 처형 이후, 프랑스 남부로
도망와 예수의 아이를 낳았다는 전설과 실제로 곳곳에서 그녀와 관련된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과연 프랑스 남부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2000년 간 숨겨져 온 진실인 것일까?
소설에 등장한 고성당과 다빈치의 그림 앞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끌어 모은 힘!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사실의 기록이란 주장으로 가톨릭계를 경악케하는 책!
과연 어디까지 사실인가?
참조: 다빈치코드와 노스트라다무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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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다빈치 코드’에서 여주인공 소피 느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깜짝 놀란다. 예수 오른쪽에 앉아 있는 인물이 ‘흐르는 듯한 붉은 머리칼과 섬세하게 모아 쥔 손, 살짝 솟은 가슴’을 가진 영락없는 여자였던 것이다. ‘최후의 만찬’은 예수가 제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너희들 중 하나가 나를 배신할 것”이라고 예언한 직후의 미묘한 분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분명 예수와 12명의 제자만 등장해야 할 장면에 웬 여자인가.
지난해 미국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소설 ‘다빈치 코드’는 ‘예수는 (신의 아들이 아니라) 인간이고 마리아 막달레나와 결혼해 자식을 뒀다’는 파격적인 가정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 국내에서도 6월 번역 출간된 뒤 지금껏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을 정도로 인기다.
소설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수의 숨겨진 비밀을 지켜 온 시온 수도회의 멤버였고 자신의 그림을 통해 후세에 무언가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그 핵심 메시지가 담겨 있는 그림이 바로 ‘최후의 만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