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고,,,제여자친구가 그렇게 잘났다는 자랑은 아님니다,,
그냥 제가 불안해서 이러는 겁니다 제여자친구는
그다지 이쁜얼굴은 아니라고들 하더군요 주위에서,,,(제눈에는 이쁨;;)
그녀의,,,이력? 에대해서 우선 조금써볼께요
여자친구 안지 10년 사귄지 2달,,;;
고등학교때 : 거짓말 안하고 반에서 반팅 한적이있는데 40명이 정도가,,(40명조금넘음)
그녀에게 대쉬를함 웃낀거는 서로모르게 대쉬하다 나중에 들통남;;
저도 맘이있었지만,,,,경쟁자가 하도 많아서 장기전을 택하고 친구로 남음 ;;
사회 생활때: 메스컴을 조금 탔던그녀,,,게임으로,,방송에 1년정도 나왔죠 팬클럽 2만명정도
들이대는 넘들 무지 많음,,아직도 스토커들이 존재함,,,,샹
약국에서 일할때,,,,약국에 약배달하러 오는넘 이나 손님들,,,심지어는
바카스 얻어 먹으러오는 노숙자 까지 들이댐 ㅡㅡ;;;;;;;
지금오늘 : 가는곳이라고는 피씨방과 회사,,그리고 저랑 만나서 가끔 데이트,,,
피씨방 알바 및 손님들이 들이뎀,,,스타 한번만 같이해주세요,,,
한 판해주시면 밥사드를께요,,술사드릴께요 ;;샹
참고로 제여자친구 술이랑 밥이라면 사죽을 못쓰고 따라 갑니다
모,,,애가 성격이 좋고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서 이해를 합니다,,그러나,,,
어제,,,,,바로 어제,,,,일이 터졌죠,,
축구를 다보고 전화를 했습니다,,,참 시끄러운 곳에서 전화를 받더군요
나 : 자기야 나야 (사귄지 2달이라 이런호칭이 ㅈㅅ) 어디야
앤 : 나여기 아파트 사람들이랑 축구 보고 술먹고있어
나 : (역시나술 ㅡ_ㅡ;) 아 나지금 잘꺼니까 조금만먹고 들어가,,내일봐~~
앤 : 잘안들려~~`1시간있다 전화할께~
나 :나 잔다고~~
앤 : 응 전화할께 툭~
나 :-_-^ 샹
제가 감기 걸려서 몸이 안좋았습니다 그다음날(오늘이지요) 데이트도 있고해서 일찍
잘려고했지만 전화한다는 말에,,1시간 기다렸습니다,,술먹는다고해서 걱정도됬구요
참고로,,저의 첫사랑이고 10년간 사랑해왔습니다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그동안에 사귀었던여자보다 지금 앤이 젤루 좋습니다 ^_^ 첫사랑의 로망이랄까 ㅋ
그래서 전,,,말,,,잘듣습니다 ㅋ;;
1시간이 지나도,,전화없는그녀,,12시가 쯤되서,,저는 문자 한통 남겼습니다
''목소리 듣고 자고 싶었는데 피곤해서 먼져 잔다 좀만놀다 들어가 내일봐 ''
그리고 혹시나 전화올까봐 전화기 진동으로 해놓고 손에 꽉쥐고 잤습니다
2시에 손에 떨림으로 일어났습니다 어찌나 꽉쥐고 잤는지 잘 안펴지더군요 ㅡㅡ;;
술만땅 취한 그녀의 목소리;;
느닷없이,,,,,,''야,,,xx야,, 잘해,,나한테 잘해 안흔들리도록 잘해 누나 꽉잡을수있지?
놓치지 안을꺼지~~내가쫌 이쁘게 태어나서 인기가 많은가봐~~(자뻑심함)
역시나 초절정미녀 아니겠어? 이노무인기는~~~~''
아직도 술집이라 고 합니다 옆에서는 남자들 목소리가 들리고,,,
필이,,,오더군요 누군가 또 .......젠장 횡설수설하다가,,,취한 애랑 말하고 싶지 안아서
집에 들어가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솔찍히 화가 났습니다
잠이 안오더군요 술도 먹고 남자들도 있고 시간도 늦었고
참,,,머리가 복잡하고 자신이 없습니다,,,
나중에 집에서 전화하면서 그래도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햇다고 하더군요
늦게까지 술먹어서 미안하다는 소린안하고
''누나가 대처 잘하고 다니니까 걱정마'' 하는데,,,,사랑한다고 하고 잘자라고하고
끊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난놈도 아니고,,,,,,,불안합니다 저보다 잘난넘들이
대쉬하면어쩌나,,,,,,,,,,,남자친구 있다고 말은 한다지만..
잘난것 없는 저이기에
꼭 잡고 싶고 결혼까지 하고 싶은 아이거든요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꼭 잡고 싶습니다
프로필에 사진살짝 올려봤어요 악플은 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