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벼랑으로 떨어지거나 이중삼중의 감옥으로 내자신이 끌려가다가 꿈에서 깨어날때의 자신을 생각해 본적 있습니까.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휴~ 천만다행이구나! 꿈이었구나"를 연발 합니다. 잠으로 스르르 빠져 들어가는것은 사람의 죽는것과 다르지 않고, 잠에서 현실로 깨어나는것은 부활하는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인생의 주인(하나님=예수님)이 누구인지 똑바로 모르고 살다가 어느날 갑작스럽게 내운명(생애)이 다 되었을때는 내세의 천국과 지옥에서 돌이켜 지지가 않습니다. 기독교는 지옥을 가라고 전도하지 않습니다. 지옥갈 운명에서 벗어나 천국으로 가는길을 알려 드리는 것 입니다. 기독교 안티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 박영문(국내)*마빈포드(국외)의 사후세계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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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yworld.com/ds2cow를 치시고 옷깃을 여민다음에 "천국과지옥(필독)을 읽어보십시요. 내고집과 기독교안티로 살다가 자신의 운명이 끝나는 것 보다는 BIBLE을 믿고 따르는것이 큰축복이 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