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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도둑으로 몰리고있습니다..

정두현 |2006.05.28 02:51
조회 112 |추천 0

전 천안사는 22살의 학생입니다..

늦게 학교를 들어가 이제 1학년이죠.. 저는 작년 9월부터

상품권 환전소라는 곳에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같은사장이 두군데 에서 가게를 열었죠.. 그러던.. 일한지 두달째..

다른 가게 에 강도가 들어서.. 칼을 들이대며.. 현금450만원을 갈탈해 갔습니다..

그후로 2일후.. 그 가게로 직원이라고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현금1600만원을 준비해 놓으라는..... 그렇게 이름모를 남자에게 돈을 건너 주었답니다..

도둑인지도 모른채..........

저와 친구들은 그당시.. 다른 가게에서 일을 하고있어씁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난 요즘.. 다음날이 쉬는날인데 대청소를 한다고

아침일찍 나오라는겁니다.. 전 그렇게 믿고 출근을 했는데.. 형사들이 잡더니..

경찰서로..저를 데려가더군요..도착해보니.. 제 친구들 두명이 앉아서 조사를 받고있더군요..

6개월전 일이라서. 우리셋은 서로 진술이 엇갈리기 시작햇습니다..

저희들은.. 우린 아니니까.. 그냥 대충 당시 누구와 무엇을했나 설명을 했죠...

그렇게 조사를 받던도중.. 담당 형사 앞으로.. 서류가 도착했습니다..

제 친구중 한명이 그사건 이 벌어지기 5분전 그 가게로 전화한내용이 담긴..

통화내역서.......        정말 황당하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결백합니다.. 더군다나 그 친구는 현재 상근예비역 근무중인 친구입니다..

그친구는 2달전 엔터프라이드 라는 자동차를 사서 유지하고있었습니다..

그친구가 범인으로 몰린거죠..... 돈은 어디서 나서 샀나... 등등...

제가알기론. 그친구는 단돈1만원도 저축하는친구입니다..그런데 그사실을 경찰은 믿어주지를 않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었죠.. 결국.. 군인은 경찰서에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헌병대로 불려가.. 현재 조사중입니다.. 이제.. 저와 나머지 친구들은.. 공주에 있는 32사단

까지가서 참고인 조사를 받으며 몇일을 왔다갔다 햬야할겁니다..

그렇게 조사를 받는거까지는.. 좋습니다.. 어잿거나 참고인 이니까요....

그런데 다른친구가.. 공범으로 또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친구는 22살인 나이에;..

재산이 1억가까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돈 몇백에 도둑질을 했다는건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와같이 있었습니다..

군인인 친구는 그날 왜 그 가게로 전화를했는지 기억이 나지를않아서,, 범인으로 몰리고잇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아무것도 아는것도.. 숨기는 것도 없습니다... 전 단지 제 기억으로 생각나는것만 말했구요..

그러던 오늘..5번재 조사를 받으러 갔다와서.. 가게 사장말이.. ( 난 니가무엇을 알고있는지..무엇을

말않하고있는지 알고있다며.. 사건은 해결됬고.. 그친구들 두명이 저를 덤탱이 씌울라고했다는겁니다..) 나참.... 사건 해결 될려면.. 아직멀었습니다....... 전 정말 몰라서 말을 못하는건데..

주의 사람들은.. 저를 저와.. 친구들 말을 믿어주지를 않고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가끔은.. 어이없는 경찰조사를 고발하는내용을

유서로 남긴채.. 자살까지 하고싶습니다....... 전 소년원에 갔다온 사실이 있습니다..

마지막 사고친것두 3년전...... 그러나 이제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아 가고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일이 잘 해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형사는.. 대충 서류구며서.. 증거라고 나온 자료를 첨부해

아무나 엮어 넣는다는 사실을요...... 우린다 결백합니다..

아무리 통화내역서에 제 친구 번호가 떳어도.... 전 아직도 제 친구를 부인 사실을 결백합니다...

죽고싶습니다..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이제야 깨달은 것이 잇습니다..

누군가 그랬죠.. 진실은.. 밝혀진다.......

 

그러나.. 제가 깨달은 바 로는.. 진실은... 만드는것이다...... 라는겁니다...

 

저 와 친구들이 힘 낼수있게..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사절합니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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