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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친한 친구 쉐이가 돈을 안줘요...-_-;;;

ㅅㅂ ㅅ ㅂ |2006.05.28 19:45
조회 486 |추천 0

벌써 3년..4년이 되가는데...

2002년 11월 이었나봐요..

친구가 돈을 천만원을 빌렸다가 12월에 500갚고 다음해 6월 쯤에 165만원을 받았어요...

340쯤 남았는데 돈을 안주네요... 전화하면 그냥 끊고 ... 발신자 표시 안해서 보내면 통화가 안대고..

 

내용인 즉슨 친구가 기획사에서 근무했는데 그때 한참 이승철 네버엔딩스토리가 뜨고 있었거든요?

대전에서 공연한다고 1억 펀드를 만들어서 6000은 이승철 계약금 4000은 공연 장소 및 비용으로 예매티켓 판매를 할 건데 4000중에 2000은 회사 선배가 2000은 친구가 댈거라고 하더군요...

1000밖에 없으니 1000만원만 빌려달라고... 단 조건은 이자대신 공연수익금을 투자한 만큼 돌려주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등본에 뒤에 차용증 써서 달랑 한장 지금 갖구 있는데 2002년 12월 부터 2003년 까지 엄청나게 거짓말을 해서리 길게도 아니고 다음주, 다음주, 3주, 길게 한달 뭐 이런식으로 약속을 했다가 빵꾸를 내고 잠수를 타고 나중에 미안하다 다음주에 주께 하는 식으로 나를 골탕 먹였다 이겁니다. 지금 만 3년이 지났는데 차용증 달랑 한장가지고 나머지를 받아낼 수 있을까요?

 

사기로 고소하고 싶고 소액재판청구 소송을 하고 싶은데 고소도 해본적 없고 소송거는것도 쉽지 않을거 같고 ... 좀 법적으루 자세하게 좀 알려주실 분 없나요? 그동안 3년 이자 연 60%로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좀 도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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