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취업했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었드랬죠
벌써 일주일 금방 지나가다니 헉..ㅠㅠ
처음 시도하는 물류쪽...쇼핑몰에 지원해..면접도 보구 다니기로 했죠
제 조건에 맞는 취업이라서 어렵사리 된것도 감지덕지
돈은적어도 경력을 쌓을맘으로 금요일날 면접봐서 토요일부터 나갔죠
3개월 수습기간이라고 해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전 쇼핑몰 물류라서 배송에 지원한건데....헉 전화상담이라니..
말그대로 하루왠종일 앉아서 전화잡고 하는 일 cm이라고 하던데요
솔직히 전 들어가긴 어려워도 들어가면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전화상담은 저에겐 도무지 안맞더군요.
이건 친구랑 수다를 떠는 차원에서 벗어나 고객님하고 대화를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처음이라서 내가 모르니까..마니 어렵다고 느껴지는거라 생각했고
하다보면 적응될꺼라..굳게 다짐했고 그래서 무려 10시간 앉아서 일했습니다.
끝가지 참을려고했는데...도중에 뛰쳐나가고 싶은데....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만봉사햇습니다. 경험이라 생각할래요..한동안 마니 고민했습니다.
어렵게 들어간 회사인데...ㅋ 내가 인내심이 부족한가...
그래도 제가 내린 결론은 다른데 알아보자 ..그래서 일주일동안 취업 사이트 들어가서
물류팀도 알아봤더니 제조건에 맞는건 별루 없고...혼자서 마니 힘들어하고 그랬죠
밤에 잠도 못자고..불면증에 시달린듯하고..집에서도 어두운 느낌이 들고
적성검사도 받아보고..뭐 상담도 받아보고...도서관에가서 취업대한 책도 빌려보고
자꾸 내자신이..나갈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이렇게 한숨만내시고
무기력하게 허성세월 지내야하나..ㅠㅠ 하고 절망하고...ㅋ
취업책에서 그런것 처럼....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는 능력이라면....자격증을 따라
솔직히 자격증을 따면 취업에 직행이라 생각했는데..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가산점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전 없는것보다 있는게 낳을꺼라 생각해서..
자격증에 눈길을 돌리고있습니다. . 컴활2필기는 시험쳤고 발표는 모른 상태에서 실기도 준비하고
또 워드 1급도 준비하고..또 유통관리사에 도전을 하고싶습니다.
제가 물류팀에서 일하고 싶은 맘이. 자꾸 생겨서...용기내어 도전해보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취업자리 알아보면서 내가 물류쪽에 들어갈수 없을까? 전 여자이고..솔직히 대학교 안나오고 그랬거든요 , 물류팀에서 사무직이라고 하려면 컴활과 워드는 기본이 가쳐야 될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전 공고 출신이고 27살까지 살아오면서 사무직이을 해보적이 없습니다.
좀 해본게 생산자재를 해봐서..그쪽에 관한 서류 작성적도 그게 다입니다.
그래서 사무직에대한 두려움도 많은거 사실입니다. ㅋ 남들이 쉬어도 전 안해봐서 두렵습니다.
뭔가 알아야 하지.하는 생각만 앞서니까요 ㅋ
취업책에 나온것처럼..이력서도 다시 새로 작성했습니다. ...그동안 그냥 기본만 넣었는데
제가 장기간 알바했던것도 다 경력으로 넣었습니다.. 자기소개서도 열심히 썼구요
그래서 한번 서류심사에 탈락한 곳에 또한번 마지막으로 넣어봣습니다.
그러더니 연락왔네요..면접보라구... ㅋ
면접이...좋은건데..왜그리 두려운지..또 아니면 어케하지 ㅋ....
이번에 그다지 알리지 않았습니다.. 만약 실패할수있으니 말이죠.
서류심사가 통과한건지...면접이 통과한게 아니니까요..
근데 오늘 넘 아프네요..몸이 엄청 아파서 진통제를 까먹고...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네요 ㅋ ....ㅠ
낼 면접있는데 잘 할수잇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