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참 황당한 꿈을 마니 꾼답니다...-_-a
한동안 안꿨는데..오늘은 따블로 두개나..
좀 내용이 황당시러서 이렇게 글을 올릴까 합니다!! *^^*
일기형식으로 쓰고자 반말을 사용할까 하니 기분나빠 마셔주셔여~~♡
*꿈 이야기*
PART-1 롯x월드에 놀러가다!!!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롯데원드에 놀러갔다..
그런데 도착한 롯데월드는 조금..아니 마~~~니!!
색..다른..곳이 었다..
혹시 인도에세 볼 듯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얹어 놓은듯한 궁전을 기억하는가??
그런 거대하고도 웅장한 궁전이 솟아있지 않은가!!!!!!
그게......롯x월드였따...
하튼 친구들끼리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글쎄 가격이 백만원을 훌쩍 넘는 것이 아닌가!!!
내가 미첬나?? 단돈 100원에 울고 웃는 이 내가!!! 그 돈 주고 놀러가게...!!
하지만 사람들은 잘만 드가더군...
그래서 안놀수도 없고해서 우리는 아무런 걱정 없,이 담치기를 하기로 결정했다..!!
(돌아가도 되는 데 오그런짓을 했는지..-_-ㅋ)
꿈이어서 그런진 몰라도 난 내가.......스파이더맨인지알았따.. 아니, 그의 후손이라도 되는 줄 알았따!!!!
맨손으로 그 수백미터되는듯한 벽을 기어올랐으니.. 나뿐인가? 내 친구들도 다 그랬다!!!!!
역시 꿈이었다....솔직히 이게 말이되??
담치기를 무사히(?) 끝낸 우리들!!
당장에 '신씨의 아들 ㅇ 밧드의 모험' 이라는 기구들 타러 달려갔더랬지!!!!ㅋㅋ
근데...지하1층...2층..까지 내려가서야 우리는 직원을 만날수 있었다...-_-aa
거기까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니 이건 문제라고 할것도 없었다!!!
놀이기구의 시작점....아니 죽음의 문턱이란게 맞겠지...ㅜ_ㅜ
하튼 그곳에 도착한 우리는,,,
기구대신 엉덩이만 들이밀수 있는 도넛모양의 튜브(구조대사람들이 애용하는..)
그 쬐가~~~~만 거에 의지해서 엄청난 급류를 타야했던 것이다...
노라곤 주는게 겨우 막대기 두개?!
확 뒤업구 깽판부리는게 정석이거늘...난 아무말 없이 튜브에.. 올..랐다....(_ _)휴..
그뒤론...정말 정신이 하나두 없었지 뭐...
중간에 튜브가 뒤집어져서 허우적 대질 않나...옆에선 계속 비명 질러대고...
(난...솔직히..무서워서 꼼짝없이...굳어...있었다...-_-a)
통로 옆면으로 다른 구멍들(통로)이 뚫려있었는데
친구들은 그 구멍으로 다 들어가버리고
난....혼자가 됐다...ㅠ_ㅠ 훌쩍...
통로는 밀림이랑 연결되어 있었는지..(왜 이렇게 됐는진 모른다...꿈이니까!!!!!!!!)
안개가 뽀샤시 하고.. 야자수들이(?) 늘어서있었는데
난 막대기로 ㅇ빠지게 젖고 또 저어서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