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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의 주인공은 바로나!!!!!!!!!!!!!!

슴달이 |2006.05.29 14:10
조회 232 |추천 0

오해들 마시오.

 

나의 행적은 이러하오.

 

일요일 나는 탕대감을 만났소. 건대에서.

 

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고 하여 "다빈치 코드"를 보았고.

 

우린 극장안에서 다정히 안고 영화감상을 하였으나 탕대감 조금 졸린듯하더니

 

내 가냘픈 어깨에 기대서 자더이다.

 

영화를 다보고 우린 사이좋게 닭도리탕을 먹고 탕대감이 집앞까지 데려다준후...

 

그냥 보내기 아쉬운 나는 탕대감에게 진하게 뽀뽀해주었소.

 

탕대감도 그냥 집에가기 아쉬었는지 이마에 촉촉한 뽀뽀로 화답하더이다.

 

우린 그냥 이렇게 가벼운 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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