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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노년에~~
조용한 시골집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무욕심 없는 삶을 마감하고싶습니다~~먼훗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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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석양을 바라보면서~~
우리네 인생살이~~모두 부질없는 것이였다고~~~
당신과 마주보며 지나온 세월을 회상하면서~~~
그렇게 살아가기를 바레봅니다~
그런 날이 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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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는 두고두고 사랑하며....
기쁜일 슬픈일 들을 두루두루 겪고 살아온 지난 날들을
이야기 할때가 있겠죠~~~~~
비록 지금은 중년의 나이지만~~
몇십년 후에는~~~
이른 날들이 오기를~~~기다리면서~~~~
사랑하나이다..당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