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인이 일본사람인데
한국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들어와서 학원에서 아르바이트식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엊그제 건강보험공단에서 체납독촉보험료용지가 날라왔는데요,
즉, "2003.1~2004.1"까지 지역보험료가 체납되어 있으니, 59만원돈을 납부하라고 왔습니다.![]()
남친 건강보험카드도 나온 적도 없고, 외국인이라한들 만약 학원측에서 든다해도 직장보험료로 나오겠지만, 그쪽에서 들은 적도 없고, 보란듯이 '지역보험료'로 나왔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발목 삐끗해서 병원가서 기브스했는데 아무 혜택도 안 받고
보험혜택이 당연히 없기때문에 그 많은 돈 다 냈습니다.
이런경우에도 지역보험료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가요?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했는데 담당자가 자리에 없는 관계로 연락처만 남긴 상태입니다.
적은 돈도 아니고, 59만원돈을 내야하니,, 외국인이 워킹으로 들어온 사람이 내야하는건가요?![]()
이제껏 아무 통지도 없다, 2006년이 되서 갑자기 받았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어이벙벙하네요, 해결방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