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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임신해버렷어요

투라움마 |2006.05.30 13:51
조회 884 |추천 0

사귄지 1년된 여친..1년째 되던날 서로 기분에 취해서..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_-

그런데 그녀가 애를 지우자고 하네요..

전 안된다고...어떻게든 낳아서 키우자고 햇더니

여친이 울면서 아직 제가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키우겟냐고 합디다,..

그래서 취직할려고 여기 저기 안뛰어본데가 없었죠..

애때문에라도 또 집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돈되는 일 중심으로

발품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간곳이 호빠 였습니다..

호빠 사장  꽤 젊더군요...............

취직 좀 안되냐고.....결혼할 여자 있다는 얘기도 못하고 ....더구나 임신얘기는 할수가 없었죠

저역시 이런곳에 오래 잇을 생각도 아니엇구요..

어쨋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호빠 사장이 제 얼굴을 이리 저리 보더니...하는 말이..

일 한답치고 이바닥에서 돈떼어먹고 도망가는 사람많다며

복사하게 주민등록증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전번도 적어줬죠...

민증을 보더니 호빠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여기 20대 초중반에서 후반의 여자고객이 많다며....40대 아저씨는 딴데 알아보시는게 좋겟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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