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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21

장규현 |2006.06.01 01:12
조회 196 |추천 0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21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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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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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안다는것이 도대채 얼마나 될까요 파리한태도 지는년놈과 모기한태도 지는 년놈이 사는나라에서 매일같이 개쎄끼가 되고자하며 소쎄끼가 되고자하며 영아지와 유아지와 처녀지를 넘어 아홉개의 땅을넘어 망아지에 도착하여 엉덩이에 뿔이날때가 언재 인지요 시발년놈 중에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을 보시는 시발년 여러분 우리 미치는것도 순서가 잇으며 돌아오는것도 순서가 잇는것인대 이재 선허가 다시돌아와 다시미치는 연속의 굴곡을 돌아봅시다 개도 두들겨 맛은 골목은 다시가지 안는다 하엿지만 어디 골목이 거기만 잇으리요 갑급도인이 지키는 골목은 다시가지 안갯지만 곳 을급도인이 기다리는 골목이 잇으니 우리 인생이 또한 이러하지 안으리요

 

한번 강간당한년이 두번 강간당하지 안으리라는 보장을 어디가서 하리요  한번 도둑이 든집이 두번 들지안으리라는 보장을 어디가서 하리요 사기를 잘치는놈이 자기는 사기당하지 안으리라는 보장을 어디가서 하리요 우리 순서대로 돌아오는 길을 더듬어 봅시다 그레서 을급도인을 알아봅시다 갑급도인보다 한수 더뜨는 을급도인을 알아봅시다

 

Access : 20 , Lines : 21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가 된다 세상은 항상 변해왔다

먼저의 방법보다 더 쉽게 더 간략하게 더 정확하게

그런데 옛날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도태되어 간것이 바로 역사이다

공자가 지금 나온다고 해도 성인일까?

부처가 지금세상에도 부처일까?

예수가 지금있다고 하면 예수처럼 대단할수가 있을까?

난 부정적으로 본다 그시대에 맞은 방법이었을뿐

소주천 대주천 능력얻는것하고 거리먼것 이미 알았을것이고

무당들 사기치는 수준을 알았을것이고 사주팔자 거짓말이기에 돈벌기 위한 수단인것 알았을것이고

잘못된것에 너무 치중하지 말아야 한다

바뀐세상만큼이나 마음도 행동도 따라가는 한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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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첫번재 돌아오는것 이지요 후진국의 후진이는 엇어맛은이 이니 실컷 엇어맛고 터지고 그러면 이것저것 만이 안답니다

산 교육 이라는것은 논리와 지해의 교육이 아니며 경험의 교육이니 이것을 가지고 맨투맨 교육이라고 합니다

서로 치고밧고 깨지고 그러는 가운대 인생조져가며 배우는것이니 이것만큼 확실한 교육이 없답니다

따라서 사기를 배우면 사기꾼이되고 도둑질을 배우면 도독놈이 되고 아픈만큼 성숙해저가는 것이 인생이랍니다

그리고 쓴물단물 다격고 독창적인 수법을 가진자 그가바로 크사트리아 입니다 그리고 한참 배우는자는 수드라 이지요

자 이재 좀한다하는 중치 을급도인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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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70 , Lines : 27 2002년 빠나리가 수리수리 뽕 치다가 추방된 사이트의 글을 읽고서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제목에 '수리수리' 치고
검색을 누르면? 나옵니다.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부스러기 동냥질 하다가
추방된 불쌍한 발발이~
2003년에도 구태의연한 녀석~

아무 것도 모르는 체 하고
장난 치고 가지고 놀았더니
뭣도 모르고 돌 이라던
허접 한의사 흉내를 내다가
개망신을 자초했느니~
재롱동이 발발이? 하하하

요리조리 데리고 놀면서
속으로 웃겨 죽을 뻔 했다
발발이 덕분에 심심하지 않게
잘 가지고 놀아서 따로이
장난감이 필요없었느니~
2004에는 정신 차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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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항상 위에것과 대비하여 생각해 봐야 하거든요 사람의 접근이라는것은 매우 미묘해서 눈치채기가 여간 어렵지 안답니다

그리고 신들의 나라에사는 시발로마의 특징은 업어진자 밟아주는것이며 다치고 엇어터지고 깨진자를 위로해주는척 하면서 처바르는 것이니 우리의 현인들 깨서는 이러한것을 사전에 아시고 한고개 넘어서 두고개 넘어서 여우야 여우야 머하니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것은 사과 사과는 맛잇어 그리고 여우를 피해가면 항상 늑대가 기다리고 잇느니라 햇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유없이 다가오는자를 조심하세요 잘못하면 코피 터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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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가 된다 세상은 항상 변해왔다

먼저의 방법보다 더 쉽게 더 간략하게 더 정확하게

그런데 옛날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도태되어 간것이 바로 역사이다

공자가 지금 나온다고 해도 성인일까?

부처가 지금세상에도 부처일까?

예수가 지금있다고 하면 예수처럼 대단할수가 있을까?

난 부정적으로 본다 그시대에 맞은 방법이었을뿐

소주천 대주천 능력얻는것하고 거리먼것 이미 알았을것이고

무당들 사기치는 수준을 알았을것이고 사주팔자 거짓말이기에 돈벌기 위한 수단인것 알았을것이고

잘못된것에 너무 치중하지 말아야 한다

바뀐세상만큼이나 마음도 행동도 따라가는 한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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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70 , Lines : 27 2002년 빠나리가 수리수리 뽕 치다가 추방된 사이트의 글을 읽고서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제목에 '수리수리' 치고
검색을 누르면? 나옵니다.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부스러기 동냥질 하다가
추방된 불쌍한 발발이~
2003년에도 구태의연한 녀석~

아무 것도 모르는 체 하고
장난 치고 가지고 놀았더니
뭣도 모르고 돌 이라던
허접 한의사 흉내를 내다가
개망신을 자초했느니~
재롱동이 발발이? 하하하

요리조리 데리고 놀면서
속으로 웃겨 죽을 뻔 했다
발발이 덕분에 심심하지 않게
잘 가지고 놀아서 따로이
장난감이 필요없었느니~
2004에는 정신 차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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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럿개 갓다붓여야만이 접근론이 완성된답니다 선허가 갑급도인에개 터지고 들에나가 짓는답니다 그리고 들판의 짐승과 어울리다가 을급도인이 접근해 옵니다 그런대 개라는것이 무척이나 순진하고 착해서 세상물정을 잘 모른답니다 그러나 들판이라는것은 야수들이 우글거리는 난장판 입니다 개가 미치면 들에나가 짓는다 햇지만 들이라는것이 짓으라고 잇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기앤 여우도 잇고 늑대도 잇으며 원숭이도 잇으며 호랑이도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모두는 먹고 먹히는 야수들의 세개 랍니다 가만히 짓으라고 놔둘리는 없는것 이지요 그리고 접근하는것도 가지가지라 이런것은 전형적인 접근방식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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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52 , Lines : 31 왜 쓸데없는 일들에 매달릴까? 순수성을 잃어버린 종교는 사회를 악마에 물들게 한다

그런데 그 단체속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모습을 모른다

우리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을 한다

어느한쪽에 깊이 빠져버리면 나머지는 보려고하는 마음자체를 닫는다는말이다

몰라서 닫는 우물안 개구리 보다 더 위험한것이 바로 우물안이외에는 보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종교인들중 일부 한심한인간들이 이것을 철저하게 이용을 한다

그런데 단전호흡이니 아니면 소주천 대주천 한다는 인간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

확인이 안되면 그 어떤것도 혹세무민이다

세상이 아주 복잡하지만 지금은 아주 간단 명료한것을 찾기 때문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고광근 초연무당같은 인간들

이런인간들일수록 황당한 말을 많이 한다

논리가 있다는 한심한 사람들 그런데 고광근 초연무당년의 논리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엇이 보이는가?

혹세무민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말은 있는데 실체는 없는 이런 인간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 우길 인간들이다
왜 쓸데없는 일들에 매달릴까? 순수성을 잃어버린 종교는 사회를 악마에 물들게 한다

그런데 그 단체속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모습을 모른다

우리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을 한다

어느한쪽에 깊이 빠져버리면 나머지는 보려고하는 마음자체를 닫는다는말이다

몰라서 닫는 우물안 개구리 보다 더 위험한것이 바로 우물안이외에는 보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종교인들중 일부 한심한인간들이 이것을 철저하게 이용을 한다

그런데 단전호흡이니 아니면 소주천 대주천 한다는 인간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

확인이 안되면 그 어떤것도 혹세무민이다

세상이 아주 복잡하지만 지금은 아주 간단 명료한것을 찾기 때문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고광근 초연무당같은 인간들

이런인간들일수록 황당한 말을 많이 한다

논리가 있다는 한심한 사람들 그런데 고광근 초연무당년의 논리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엇이 보이는가?

혹세무민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말은 있는데 실체는 없는 이런 인간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 우길 인간 들이다
Access : 68 , Lines : 64 소음인 바나리 같이 진실을 가장한 사이비 추종자인 줄 대충 짐작했느니 바나리 쫄짜?
어째 발발이가 요즘
나에게 기가 꺽였는지
조용하더라니~
모월드 모모제 등등
그런 것도 호흡수련인가?
그냥 보건 체조나
매일 열심히 하그라
허접한 장님처럼
사기꾼의 꽁무니나
쫓아다니지 말고~~
정신 차리기 바란다
혼자서
뭔 잡소리 하고 노는지
쯧쯧


2003/12/29 (14:26) from 211.208.53.171' of 211.208.53.171'  Article Number : 19709  
 진실 (123@hotmail.com)  Access : 3 , Lines : 26  
Re: 진심으로 단전호흡을 공부하고 싶으면 그냥 한단회에 나가서 실제로 배우시길  
양수길 wrote:
>애들은 놀아가면서도 배운다
>매일 보고 듣는 것만 해도
>실제 수행의 밑거름이 된다.
>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국내 어느 모모단체에서는
>기점검을 한번 해주는데
>5만원씩 받는다고도 하는데
>
>이런 자유 게시판에서 진리를
>찾아서 헤매이는 설경자들은
>거의 대부분 방문외도들.
>입담으로 자아계발 하려는지?
>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나 빨면서
>안주거리로 삼는
>한심한 인생 방관자들의
>신선 놀음~
>



2003/12/29 (13:34) from 211.215.216.67' of 211.215.216.67'  Article Number : 19706  
 진실 (123@hotmail.com)  Access : 12 , Lines : 11  
무엇을 하는 곳인가?  

그 동안 여기 게시판 글들을 읽어 보며 초보인으로서 도움을 받아 보고저
기다려봤지만 올라오는 것은 단지 머리속에 쌓은 지식과 생각으로만
올라올 뿐 진리를 밝히는 지식과 기운은 없는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인듯하다.
어쩌다 코끼리 다리인듯한 글들도 있지만 내 것이 아닌 타 존재의 정제
되지 않은 글들일 뿐. 물론 이런 글을 올리는 나 또한 한심한 사람일 뿐이다.
경험이나 느낌을 말로 표현 못할 현상은 환상일 뿐이다.
종교, 정치, 경제, 환경등의 빈 공간을 앞세워 인류사이래 사기쳐 온
사기꾼들의 전형일 뿐이다. 얄팍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포장하여 혹세하는
그 이면의 자괴감의 표현일 뿐이다.
특히나 이 게시판을 도배하는 사람들은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도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진리와 도를 열망하는 초보자들의 올바른 도우미 역할을 하는 글들이 올라 오기를 바란다. 부스러기들로 부풀려져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게 하는 그래서 더욱 혼란스럽고 잘못된 길에 들어서게하는 그런 자들은 자성하고 아예 글을 올리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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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두번째 돌아오는것 이지요 뭐든지 순서가 잇어서 순서대로 미치고 순서대로 돌아오는것이니 이와같은것을 가지고 과도기라 하며 정채기라하며 그리고 이와같이 긴가민가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지요

그러나 세상일이 그리 만만하개 잘되지 안는답니다 들에나가짓는 혼자잇는 개를 을급도인이 접근하는대 중치가 거저 중치는 아니지요 다 한수하는 것이니 좀더 지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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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68 , Lines : 64 소음인 바나리 같이 진실을 가장한 사이비 추종자인 줄 대충 짐작했느니 바나리 쫄짜?
어째 발발이가 요즘
나에게 기가 꺽였는지
조용하더라니~
모월드 모모제 등등
그런 것도 호흡수련인가?
그냥 보건 체조나
매일 열심히 하그라
허접한 장님처럼
사기꾼의 꽁무니나
쫓아다니지 말고~~
정신 차리기 바란다
혼자서
뭔 잡소리 하고 노는지
쯧쯧


2003/12/29 (14:26) from 211.208.53.171' of 211.208.53.171'  Article Number : 19709  
 진실 (123@hotmail.com)  Access : 3 , Lines : 26  
Re: 진심으로 단전호흡을 공부하고 싶으면 그냥 한단회에 나가서 실제로 배우시길  
양수길 wrote:
>애들은 놀아가면서도 배운다
>매일 보고 듣는 것만 해도
>실제 수행의 밑거름이 된다.
>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국내 어느 모모단체에서는
>기점검을 한번 해주는데
>5만원씩 받는다고도 하는데
>
>이런 자유 게시판에서 진리를
>찾아서 헤매이는 설경자들은
>거의 대부분 방문외도들.
>입담으로 자아계발 하려는지?
>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나 빨면서
>안주거리로 삼는
>한심한 인생 방관자들의
>신선 놀음~
>

역시 널 겨냥해 쓴글인데
사이비 교주 딸 같으니라고
여기서 사라져라 제발 잡년


2003/12/29 (13:34) from 211.215.216.67' of 211.215.216.67'  Article Number : 19706  
 진실 (123@hotmail.com)  Access : 12 , Lines : 11  
무엇을 하는 곳인가?  

그 동안 여기 게시판 글들을 읽어 보며 초보인으로서 도움을 받아 보고저
기다려봤지만 올라오는 것은 단지 머리속에 쌓은 지식과 생각으로만
올라올 뿐 진리를 밝히는 지식과 기운은 없는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인듯하다.
어쩌다 코끼리 다리인듯한 글들도 있지만 내 것이 아닌 타 존재의 정제
되지 않은 글들일 뿐. 물론 이런 글을 올리는 나 또한 한심한 사람일 뿐이다.
경험이나 느낌을 말로 표현 못할 현상은 환상일 뿐이다.
종교, 정치, 경제, 환경등의 빈 공간을 앞세워 인류사이래 사기쳐 온
사기꾼들의 전형일 뿐이다. 얄팍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포장하여 혹세하는
그 이면의 자괴감의 표현일 뿐이다.
특히나 이 게시판을 도배하는 사람들은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도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진리와 도를 열망하는 초보자들의 올바른 도우미 역할을 하는 글들이 올라 오기를 바란다. 부스러기들로 부풀려져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게 하는 그래서 더욱 혼란스럽고 잘못된 길에 들어서게하는 그런 자들은 자성하고 아예 글을 올리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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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같다 붓여서 전채적으로 봐야 한답니다 사람이 접근하고 다투고 싸우고 하는대앤 여러가지 방법이 잇지만 다 제미잇는것 입니다 을급도인이 괜히 한수하는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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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쓸데없는 일들에 매달릴까?

순수성을 잃어버린 종교는 사회를 악마에 물들게 한다

그런데 그 단체속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모습을 모른다

우리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을 한다

어느한쪽에 깊이 빠져버리면 나머지는 보려고하는 마음자체를 닫는다는말이다

몰라서 닫는 우물안 개구리 보다 더 위험한것이 바로 우물안이외에는 보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종교인들중 일부 한심한인간들이 이것을 철저하게 이용을 한다

그런데 단전호흡이니 아니면 소주천 대주천 한다는 인간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

확인이 안되면 그 어떤것도 혹세무민이다

세상이 아주 복잡하지만 지금은 아주 간단 명료한것을 찾기 때문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고광근 초연무당같은 인간들

이런인간들일수록 황당한 말을 많이 한다

논리가 있다는 한심한 사람들 그런데 고광근 초연무당년의 논리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엇이 보이는가?

혹세무민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말은 있는데 실체는 없는 이런 인간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 우길 인간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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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 바나리 같이 진실을 가장한 사이비 추종자인 줄 대충 짐작했느니

바나리 쫄짜?
어째 발발이가 요즘
나에게 기가 꺽였는지
조용하더라니~
모월드 모모제 등등
그런 것도 호흡수련인가?
그냥 보건 체조나
매일 열심히 하그라
허접한 장님처럼
사기꾼의 꽁무니나
쫓아다니지 말고~~
정신 차리기 바란다
혼자서
뭔 잡소리 하고 노는지
쯧쯧


2003/12/29 (14:26) from 211.208.53.171' of 211.208.53.171'  Article Number : 19709  
 진실 (123@hotmail.com)  Access : 3 , Lines : 26  
Re: 진심으로 단전호흡을 공부하고 싶으면 그냥 한단회에 나가서 실제로 배우시길  
양수길 wrote:
>애들은 놀아가면서도 배운다
>매일 보고 듣는 것만 해도
>실제 수행의 밑거름이 된다.
>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국내 어느 모모단체에서는
>기점검을 한번 해주는데
>5만원씩 받는다고도 하는데
>
>이런 자유 게시판에서 진리를
>찾아서 헤매이는 설경자들은
>거의 대부분 방문외도들.
>입담으로 자아계발 하려는지?
>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나 빨면서
>안주거리로 삼는
>한심한 인생 방관자들의
>신선 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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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두번째 돌아오는것 이지요 이러한 수법은 흔히 잇는것인대 위로해주는척 하면서 갓다바르는것 이지요

그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그러는것이 인생사 인대 수행이라고 해서 별반다르진 안지요 돈이 그냥 생기나요 힘이 그냥 생기나요 다 투자한만큼 생기는것이니 사람이 말하고 행하는대 이유가 잇지요 다음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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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134 , Lines : 87

기수련과 인체의 (몸의 )변화

안녕들 하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진솔한 글을 많이 들 올리셨더군요
  여기 을급 다미선교회 는 정말로 초보자가 문의 하기
   좋은 단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을급 다미 선교회 에서는 너무나 질문에 친절하게 과장되지 않게
답변해 주시고 질문하신분 마음자리를 생각하시며
 답변하시는 너무나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기수련을 하면 검은머리가 새로나고
  기수련을 하면 이빨이 새로나고
   기수련을 하면 오래 살수 있고
 
위의 세가지가 불가능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바로 수련하신 스승님의
  엄격한 지도하게 한상 검증을 받으며
  수련하노라면 10년은 더 사실수는 있다고 봅니다

기 수련을 하실때 혼자 수련하신다고 첨음부터
몸을 풀지 않고 수련한다면 수련 안함만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무리한 수련을 강행하노라면
  작심 3일은 뻔한 이치이지요

주위에 기에 관심이 있는분과 모임을 만들어서
 수련하며 서로의 기의 반응을 나누고
   진실 탐구를 하노라면 기의 경이로움에
     찬사를 보낼것입니다

 기수련과 인체의 변화는

기는 혈을 움직여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기가 강해도 안되고
   기가 약해도 안되고
     기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중심이 되야 합니다
      
그 중심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 수련입니다
 수련이 점차 되다보면 몸의 불균형이 있는쪽으로
  기가 지원을하여 그곳에 집중공략을 합니다
   기가 집중공략 할때면 그곳이 뜨거워 집니다
    그 뜨거움이란 전혀 불쾌하지 않고
     추운 겨울에 화롯가에 앉아있는 상태와 같이
        훈훈합니다

기는 뭉처 있는 근육을 풀어 줍니다
기수련이 점차 되면 몸에 굳어있는 근육이 풀어져서
 몸을 움직일때 뼈의 풀어지는소리가 종종 납니다
  또한 풀어지지 안은 부위로 기가 흐를때면
   그 부위가 뻐근하고 무직합니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수련을 연마에
들어가면 구부러진곳에 무직함과 불편함을 느낍니다
 기수련이 점차 되다보면 자세를 바로 하지
  마라해도 바로 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가 인체를 자유롭게 돌고 있으면 피부는
    뾰야지고 부드러우며 어린아이의 피부처럼
     고와 집니다
   
   
 기수련이 되다보면 기는 몸의 노화되는 세포를
  파괴시는 역할을 하니
   모세혈관의 불순물을 제거하며 머리털이 자라는데
    원활한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 머리숫의 강함과 윤기를
       찾을 수 있는것입니다
    
기수련을 3개월만 바로 하면 2년은 젊어 집니다
    
1년을 바로 하면 5년은 젊은 피부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호흡은 자연스런 호흡이 가장 적합합니다
 자연스럽게 조금씩 길어지는 호흡 이것이 정수입니다
  호흡을 참아가며 만들어 가는것은 치명적인
   몸의 손상을 가져와서 몸의 바란스를 되려 깨트립니다

기는 몸의 세포 조직을 두루두루 살피며
 파괴된 세포를 회복시킵니다
  그러니 젊음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수련하시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셨는지요
 잘 알지도 못하는 소생이 또다시 횡설 수설 하였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용서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 두루두루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선허님의 벗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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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재 바람잡는 사람의 등장 입니다 을급 다미선교회 이지요 그리고 을급도인의 종자 이지요 그리고 모든일이 다 그럿듯 역시 나서는자가 잇기 마련이지요 어찌보면 세상모든 일들이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다

이재 을급도인이 바람잽이를 내세워 치고들어 갈차레 입니다 이와같은 대목은 업어진놈 밟아주기 위하여 진을 벌리는것 이지요 이재 을급도인의 실력을 보갯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바람잽이라는것이 어떳개 사용되고 어떳개 다가오는지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이 바람잽이는 자신에개 직접올수도 잇으며 자신의 짝을 통하여 올수도 잇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은근히 처음에는 권유하는 식으로 다가온답니다 그리고 대부분 아는사람이며 가까운 사람입니다

아는 사람이며 가까운 사람이기에 의심하지 안으며 가슴에 잇는 사연을 털어노으며 말을하개 된답니다

그리고 바람잽이는 듯는말을 듯는말로치고 밀치고 뻣고 하면서 그렇듯하개 다가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대부분 아주 가까운 사람으로 이어저 잇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만약에 그대가 돈에 울거나 정애 울거든 우는것은 우는것이고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가 은근히 무엇을권유하거나 이야기하거든 그 사람을 멀리하세요 직접 치는자 보다도 돌아서 오는자가 더 무섭고 알기어려운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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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83 , Lines : 37 뭐하나 물어봅시다 나보고 뭘 모른다고 하는데 내가 뭘 모르는지 정확하게 말좀 해줬으면 좋겟다

내가 모르는것을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겟다는 말이다

이방에 나만큼 수련해본 사람 있는가?

주화입마 고치는 사람 있는가? 마치 도사인척 하는 초연무당년과 한패거리인것들과

소주천 대주천 한다고 사기치다 요즘 쑥들어간 입말고

이방에 무슨 능력이 있다고 내가 모르는것을 이야기 하는가?

유체이탈 해봤는가? 멍청한것들

유체이탈이란 정말 유체이탈이 아니라 환상속에서 제정신을 놓는것이다

왜 이런 멍청함에 이끌려서 아는사람이 보면 무당이나 사기꾼 같은 짓들을 하는가 말이다

기로 남을 치료하는척 그렇게 날뛰던 인간들이 결국은 능력 보여 달라니까 한놈도 못나선다

이런것이 보여줄수 잇는것인가?

난정말 그런 능력이 보고 싶은 사람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 찾아 다녔고

중국에 유명한인간들까지 찾아 갔는데 모두가 사기꾼들이었다

난 사기꾼 아닌사람을 정말 만나고 싶다

이방에 누가 사기꾼 아니고 진정한 능력이 잇는지 보고 싶다

그 능력자가 누군가?

무당초연 사기꾼년 하는짓거리같은것 말고

도망안가는 진정한 능력자를 만나고 싶다

그러니 그런 능력있는분 어디있는지 어디한번 물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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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번째 돌아오는것 이지요 위에서 바람잽이가 나섯지요 그리고 이재 긴가민가하여 이것저것 물어보지요 이것이 통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이 을급도인에개 일일이 보고되갯지요 그리고 을급도인이 나설차레만 기다린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도라는것은 눈꼽만큼도 없답니다 단지 누가더 악랄하고 치밀하고 세밀한 심리학을 가지고 잇느냐 하는그런것만 잇는것 입니다 수드라의 심리학에 잇어서 이것은 조폭의 심리학이요 이것은 수행자의 심리학이요 하는 그런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그리고 조둥아리에 도 없답니다 도는 말로하는것이 아니다 하는것은 도는 심리학이 아니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실재로 이런것과는 아무 관개가 없답니다

이재 이럿개 하면서 바람잽이가 들고친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박의 친구나 잘모르는 사람에개 이루어지지만 집안에서의 전쟁은 차마 눈뜨고는 못본답니다 밥을 챙겨주지안고 일부러 바가지끌고 돈을 빼돌리고 일부러 시간을 지키지안고 일정을 왜곡하고 하여튼 그 패악을 못봐준답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집안에서 종교가 다르면 집구석이 되는일이없다 하고 말하지요 여러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장밋는짝이 이와같이 하고잇다면 어떳개 생각하갯는지요 그리고 종교가 다를경우에 짝의 행동방식을 유심히보세요 그것이과연 이치에 맛는것인가요 아주 세밀히 보시기 바랍니다

이재 을급도인과 비맛은 개의 일정과 행보를 보갯습니다 그레서 닷세만되면 개가 주인을 알아보는지 이해해 보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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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50 , Lines : 111 Re: 사견 선허님!!!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내년에도 계속 칭찬 릴레이를 해 주신다면

계시판을 계속 이용하는 분들이 좋아 하실 겁니다.

물론 비판도 계속 되시겠지만 속어들은 자제를 해

주신다면 더욱 좋아 하겠지요.

        ### 正 心 ###


선허 wrote:
>아주 좋은글이시네요
>
>이렇게 많은 분들한데 좋은글 계속 남기시면 좋겟네요
>
>공개적인 게시판은 공동의 이익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좋은글 남기신 님에게 행운이 항상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
>안녕히
>
>
>
>
>
>
>
>
>
>이사야 wrote:
>>정견(正見)과 사견(邪見) 〔中阿含 三度經〕
>>
>>부처님이 기원정사(祈園精舍)에 계실 때 이와 같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
>>"이 세상에 세 가지 그릇된 견해를 가진 외도(外道)가 있는데,
>>슬기로운 사람들은 그것을 밝게 가려내어 추종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그러한 견해를 따른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하게 될 것이다.
>>
>>
>>그러면 세 가지 그릇된 견해란 어떤 것인가.
>>첫째,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은 '사람이 이 세상에 경험하는 것은
>>괴롭든 즐겁든 모두 전생의 업에 의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
>>둘째, 또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은 자재천(自在天)의 뜻에 의한 것이다' 라고 한다.
>>셋째, 혹은 '인(因)도 없고 연(緣)도 없다' 고 말한다.
>>
>>나는 언제나 무엇이나 전생의 업에 의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의견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었다.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그러면 사람을 죽이거나 도둑질하거나 음행하고 거짓말하고
>>탐욕과 성냄과 삿뙨 소견을 갖는 것도 모두 전생에 지은 업에 불과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
>>또 모든 것은 자재천의 뜻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만약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도 자재천의 뜻이고,
>>도둑질이나 음행이나 그릇된 소견을 갖는 것도 자재천의 뜻에 의한 것일 게다.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 없이 마음 내키는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
>>그리고 인도 없고 연도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고
>>그릇된 소견을 갖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에 인연이 없다고 한다면, 이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을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
>>비구들, 이것이 그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주장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들에 대한 나의 비판이다.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행동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되고 마침내는 커다란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이와 같이 그릇된 의견을 잘 가려내어 버림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부처님은 이치로써 차근차근 설명하여
>>그들로 하여금 그릇된 소견을 버리고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셨다.
>>
>>사리풋타는 비구들에게 말했다.
>>
>>"어떤 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이며,
>>진리에 대해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통달할 수 있는 길이겠습니까.
>>불제자는 먼저 어떤 것이 불선법(不善法)인지, 불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어떤 것이 선법(善法)인지, 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로 그 보는 바가 올바르고
>>절대적인 신념으로 진리에 통달할 수 있는 길입니다.
>>
>>불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는 일, 주지 않는 것을 가지는 일, 사음(邪淫),
>>거짓말, 악담, 이간질, 꾸미는말, 탐욕, 성냄, 그릇된 소견 등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불선법의 근본은 또한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 있습니다.
>>
>>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지 않고, 주지 않는 것을 가지지 않으며,
>>사음을 하지 않고, 거짓말과 악담과 이간질과 꾸미는 말을 하지 않으며,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없애버린 것을 말하며,
>>이러한 선법의 근본은 탐하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어리석지 않음에 있습니다.
>>
>>부처님 제자들이 이와 같은 불선법과 그 근본을 알고 또 선법과 그 근본을 알면,
>>그는 탐욕과 성냄의 번뇌를 없애어 〈나〉를 내세우려는 아만을 버리고
>>무명(無明)을 끊고, 지혜의 등불을 밝혀 현실의 괴로움을 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부처님 제자의 바른 견해로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진리를 통달하게 되는 길입니다"
>>
>>비구들은 사리풋타의 말을 듣고 모두 기뻐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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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바람잽이가 본격적으로 꼬시지요 이런에기 저런에기 하면서 꼬십니다 그중 가장 흔해빠진 에기가 부처녹음기이고 에수 녹음기 입니다 그리고 하나더 보태면 공자 녹음기 입니다 이런것은 진리는 아니지만 가장오래되엇기에 가장설득력이 잇지요

그리고 상처밧은 야수나 비맛은 개에 잇어서 가장 설득력이 잇는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맛은개인 선허는 아주큰 착각을하개 된답니다 까짓거 내가 산전수전 공중전 다격엇는대 또 무엇에 속으리하고 착각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같지 안습니다

그리고 심리학의 바다란 무한한 것입니다 그 넓고큰 심리학의 바다에 무엇이 사는지 아무도 알지못한답니다

또한 로마에가면 로마의 법이 잇듯이 을급도인의 집앤 을급도인의 법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갑급도인에개 처맛앗다하여 을급도인에개 다시맛지 안으리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우린 여기애서 업종에대하여 집어보고 넘어가야 합니다 갑급도인과 을급도인이 한업종에 잇는대 왜 이집에서 처맛은자가 저집에가서 다시 처맛아야 하는가 우린 이런문제를 고심해봐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생리가 잇기 때문입니다 갑급도인과 을급도인이 원수처럼 싸우지만 남들이 보기앤 아주사이가 좋답니다

그리고 서로 격려해주고 욕도안하고 때때로 도와주기도하며 서로 교류도하고 그럿답니다 아주 사이좋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갑급도인의 집에서 개가한마리 뛰처나왓답니다 그래서 들에가서 떠든답니다 을급도인이 이것을보고 그냥잇을리 없답니다 왜냐하면 갑급도인의 집에서 개가 뛰처나왓는대 자기집에서 나가지마란 법이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집에서도 여러마리의 개가 잇는대 나가지마란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갑급도인은 을급도인에개 가서 물어봅니다 야임마 저쎄끼 왜저라는대 저쎄끼 도대채 이유가머야 왜그레 왜 그럿개 욕을하고 다니는거야 그러면 갑급도인은 을급도인에개 말한답니다 글쎄 내가아나 내밋에 똘마니가 잇는대 군기를 좀 잡앗는모양이야

왜냐하면 내가 한소리 햇거든 요즘시키들 군기가 빠저 말을안듯는다고 그랫거든 군기가 뭐야 신심아냐 신심이 약해서 튀미하다고 햇더니 밋에잇는 똘마니가 좀 팻거든 그렛더니 미처 가지고 저런단 말이야 저시키 약간 맛이갓거든 지는 안펫냐

저시키말야 작년에 갑순이 조지고 대리고 놀다가 자기밋에 돌쇠가잇는대 갑순이 넘겨주엇거든 그리고 올해 갑돌이가 돈안준다고

신심이 약하다고 핑개되고 뒤지개 팻더든 그레가지고 나몰레 돈뜻어 냇거든 그리고 지금까지 갑돌이 딸레미 대리고 놀앗단 말이야 그런시키가 머 잘낫다고 미처가지고 들에나가서 남사스럽개 떠드는거야 지는 안그랫나 빙시아이가 야 을급도인아 니는 우찌 생각하노 점마 미첫다 아이가 저럿개 떠들면 누가 알아주나 바보 아이가

 

을급도인은 크개 배를 잡으며 말한다 우하하 그랫나 좀 더패지 아주 물고를 내버리지 허허허 그 돌쇠 딸레미가 잘 안해주던 모양이지 그레 선허 금마 돈 만나 갑급 도인은 말한다 음 좀잇다 금마 아주 만이 해처먹엇거든 그리고 그시키 손좀 봐줘야된다

여길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놧어 그레서 내가 심하개 다룰려고 햇다가 봐줫다 아주 질이나쁘개 변햇어

을급 도인은 물어본다 그레 마누라와 자식은 어떳개햇나 갑급도인 은 말한다 그거 아주잘잇지 아주 이혼시켜 가지고 내가 대리고 잇지 짜식 가만히 그냥 되는대로 살면은 될것을 빙시시키 내가 마누라와 딸자식까지 대리고나가개 할것같아 점마 혼자야

 

을급도인은 생각해본다 음 돈 단말이지 알앗어 내가 해보지 내가 가저도되지 갑급도인은 말한다 그레 아주 야무지개 손봐라

저시키 이재 가지고잇는 돈만 떨어지면 완전히 미친다 마누라가 잇나 자식이잇나 돈이잇나 아주 완전히 가는거다

그레도 저자식 아직까지 빌딩두채 잇다 십층 짜리야 그거밋고 짜식이 떠드는거야 잘해봐라

 

허거덕 빌딩이두채 라고 갑급도인아 고맙다 고마워 그리고 니 맘이 아프갯다 니 맘을알갯다 갑급도인은 말한다 그려그려 봉사맘 봉사가 알고 임자만 임자가알지 누가아냐 내가 삼분지 이는 뺏엇는대 시키 말야 내가 패죽일려고 하다가 봐줫다 니가 해봐라

저시키 특징으로서는 여자에 환정병잇다 그리고 노름에 잘빠잔다 이럿개 까지 가르처주면 너가 알아서 하것재

하하하 고맙다 염러마라 내가 확실히 보내주지 내가 누구냐 너보다 한끗발노픈 을급아니냐

로마에가면 로마의 법이잇듯이 나에개오면 나의법이 잇다 그리고 누구나 확실하개 미치개 해준다 너는 염려놔라

어쨋든 빌딩 두채 짜리구나 고맙다 크크크

 

===========================시발년 여러분 나는 압에서 부분집합과 합집합의 세개에 대하여 말햇습니다

이것이 갑급도인과 을급도인의 오고가는 드러나지 안은 핫라인의 세개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세상은 모두기 이럿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배신은 죽음 입니다 이것이 종교뿐만 아니라 직업과 개통의 세게모두에 광범위하개 펼처저 잇답니다

용접공이 잇엇습니다 그는 회사의 비리를 알앗지요 그리고 따젓답니다 그리고 회사는 몃푼의 돈을주고 또는 위협을하여 쫏아냇답니다 그러나 용접공이 어디를 가나요 다른 회사에 취직하여 또다시 용접을 한답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사장은 용접공이 모르는 사이에 위의 을급도인과 갑급도인처럼 핫라인을 가동한답니다 그리고 을급도인과 갑급도인과 같은 에기가 오고 간답니다

한번 멍청이 영원한 멍청이고 한번 찍힌이 영원히 찍히는것입니다

 

그리고 회사는 서서히 왕따시키고 허드랫일을시키고 잔일만 시킵니다 그리고 무정한 시간은 빠르고도 늣지도 안개 흐르기에

그 흐르는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흐르는시간은 용접공이 다른일을 배우개 허락하지 안는답니다

이것을 가르켜 개층이라 합니다 을급도인과 갑급도인 그런것이 무슨도가 잇나요 단지 수법이 잇으며 심리학이 존재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들에나가서 떠드는개와 용접공은 동시에 말합니다 세상이 좋같아서 그럿다 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말로 답답한것은 을급도인이나 갑급도인이나 사장이나 개나 용접공이나 모두가 새상을 알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도를 도라하면 도가 아니고 개를 개라하면 개가 아니고 닦을 닦이라하면 닦이 아니듯 그냥 그럿개 살다가는것 입니다

서두를 넘기고 바람잽이가 어덧개 미처서 떠드는 개를 대리고 을급도인의 집으로 가는지 알아보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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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102 , Lines : 36 Re: 진사를 찾아야 글쎄, 머리가 나빠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전에 본인 소개를 한 것 같은데,

여러사람이 의견을 올려서 혼란 스러울 것이고,
저도 사실은 잘 모릅니다.

제 기운이 깨끗하니,
다른 사람은 탁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수련은 혼자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혼자 한분이 을급 도인님인데,

그 분은 3개월만에 소약을 이루었지요
귀하는 3개월이 지난 것 같은데,
분명 소약은 아닙니다.
한참 멀었지요

그렇다면 진사를 찾아서 배워야 합니다.

혼자서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그것이 바른 길인지, 다른길인지도 모르고 가는 것입니다.

늦으면 타 단체에서 받아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외도수련시에도 정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며,
수련의 진도가 훨씬 더 빠르다고 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반면에 한번 빠지면 돌아오기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리고 수련은 전생의 수련이 계속 이어져 가는 것입니다.
현생에서 바르게 하더라도
전생에 잘 못했다면 그 길로 저절로 가는 것이지요
본인은 왜 그런지 모르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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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151 , Lines : 37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선도에 관심을 가진지도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는데...

참된 수련이 어떤것인지... 정말 진사가 누구인지...

이젠 모르겠습니다. 대주천을 했다는데 담배를 피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고 아무리 봐도 음기나 의념수련은 아닌데도 말입니다.

우리나라 정법 선도수련으로 유명한 국0도 의

장이신 분이 (청산선사님인가요?)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이

약간 탈모비슷하지 않습니까? 이론대로라면 그건 있을수 없는 일 아닙니까?

그렇다고 국선도가 정법수련이 아닐리는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물속에서도 십수분을 계시고 불속에서도 수분을 버티시는

일을 행하실 정도인데... 그 정도면 음기나 의념수련이 아닌것만은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그렇게...

붕우 할아버지도 가운데 머리가 없으시고...

도대체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까??

나이가 수십살인데도 윤기가 흐르는 풍성한 검은머리에 마치 어린아이같이

발그레한 두 볼, 빛이 나는 듯한 얼굴... 이런 것은 진정 책속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까? 저는 몇몇 정법수련의 유명한 고수분들의

얼굴을 직접 보고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실제의 수련과 책과는 정말 다른 것이란 말인가??

정말 그런것은 책속에만 있는 것이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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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대려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미치고 난후에 네번째 돌아오는단개 이지요

재법이 무아라 햇답니다 재법 무아의 중생이라는것은 이리치고 저리치는것 입니다

빈 라댄이 재법무아의 중생을 현혹하기를 칠십명의 숫처녀가 시중드는 천국에 나리라 햇다는대 사실인지는 모르갯지만

칠십명의 숫처녀가 할짓이 없어서 노인내 시중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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