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7일 새벽 12시 경,
여자친구와 함께 차로 대구 반고개 네거리로 향하던 중 신호를 받아서 차를 세웠는데 KT텔레캅 차가 옆에 오더니 다짜고짜 욕설을 하면서 옆으로 차를 대라고 하길래 차를 대고 내렸는데 주차장으로 따라오라고 하면서 앞장서서 가더니 혼자 주차장 줄에 걸려서 넘어지더니 실랑이 끝에 여자친구 가슴을 밀치고 손을 붙잡아서 여자친구는 멍이 들고 저를 넘어 뜨리더니 발고 마구 차고 텔레캅 정복 조끼에서 드라이버(흉기)를 목에 들이대고 휘두르면서 자기는 텔레캅을 그만두고 저를 죽이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그 앞에 과일 가게 아저씨가 신고를 해서 경찰서를 갔는데 전혀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고, 오히려 혼자 주차장 줄에 걸려 넘어진것을 제가 밀쳐서 넘어진것이라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 아무런 제제도 하지 못했으면 일방적으로 당하였습니다.
그 날 이후, 상대방에게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하여 너무 화가나서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신고를 하였으나 우유부단한 일처리로 인하여 3차례의 전화 끝에 대구 서대구 지사장이란 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내일 만나서 사과드린다고 하시길래 오늘 지사장이란 분은 나오시지도 않고 부장이란 사람과 한분이서 와서 만났는데 그 텔레캅 직원은 계약직이라 원래 짜르려고 했었다며 사람이 없어서 계속 고용중인 것 뿐이라며 회사차원에서는 책임이 없고 도의적인 책임만 지겠다며 지사장과 통화후 다시 연락오겠다고 하였는데 연락이 오는데 배째라는 식으로 우리는 모르겠다는 식으로 마음대로 하라는 태도를 보여서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텔레캅 보안요원도 경찰과 마찬가지의 직업인데 일반 시민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며 욕설과 폭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도 없고 그 사람의 인성이 심히 의심됩니다.
인원 부족이라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사람을 고용시키고 지금 이순간에도 그 사람은
일을 하고 있고 KT텔레캅 고객들은 그 사람을 믿고 집을 맡겨둔 건데 그런 사람이 집을 지킬수 있을런지 ..
대기업의 횡포에 힘없는 서민이 이렇게 당해야 하는겁니까.
이럴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