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4살입니다..
뭐 적당하면 적당하다..싶겠죠...
티비에서나 어디에서 보면 사람들 참 부지런합니다...
무엇인가 할려고 노력하고 ...배울려고 마니 노력을 하더군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사회나온지 1년정도 되었죠...
대학갈때만해도 꿈은 컸어요...
경찰이 되고싶은저는 과를 행정과를 선택했죠...
근데 맘만 앞섰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아무 준비도 없이 무작정 암것도 모르고 그 과를 선택했던거죠...
그러니 제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이 들겠어요..
그래서 2년동안 거의 놀았죠.....모...아무 흥미가 없어서..
그렇게 학교를 졸업하고 돈욕심에 제 적성에 않맞는 직업을 선택했고...
하루가 멀다하여 제 자신을 참 후회합니다..
지금은 어떻게해서든 경찰이 되보겠다고....
회사끝나면 공부를 틈틈이 하고있는데...공부도 습관이되어야 한다고..
책만 보면 잠이 오고....
휴...정말 제 자신이 넘 한심스럽네요...
이래가지고 어디 시집이라도 갈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뭐 십자수나 요리같은거도 제 취미삼아 하긴합니다...
근데 그 전공을 살리고 싶으면 좀 배우고 그래야 되는데...그것도 아니고...
요리같은경우도 한식 중식 말고 배우는게 있는데....여기는 촌구석이라 그런학원도 없더군요..
암튼 요즘 넘 제자신이 초라하네요...
학력도 딸리고....
쯧....
퇴근하면 요즘은 어영부영하면 하루가 지나가더군요..../
배움엔 끝이없다고 하지만 정말 이나이 먹고 넘 뛰어나게 잘하는것도 없고 맨날 허지부지 한 내일상이 넘 초라하고 쪽이 팔리네요.....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