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안된 신혼초 새신랑입니다.
나이는 26살이구요.. 쫌 빠르죠 -0-;;
처음 몇개월은 서로 어색해서...
관계를 그리 자주 갖지는 않았어요.
일주일에 많아야 2~3번??
근데 요즘들어서는
제가 직장에서 여유가 좀 생기고 어느정도 자리도 잡히고 심적으로 안정도 되다보니
집사람과 여가시간을 함께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눈만 마주치고... 손끝만 스쳐도 막 하고 싶어집니다 ㅠㅠ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하구요...
심지어는 하루에 2~3번??
매일매일 이럽니다 ㅠㅠ
아내도 그다지 거부하지는 않고 해서...
아내 생리일 (길어야 5~6일)을 빼고 늘 하루에 한번 내지는 2번 정도 관계를 갖는단 거죠.
머..건강엔 단 한번도 무리가 없어서 피곤하다거나 기운 없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점점더 성욕(?)이 커지는거 같아 무섭습니다.
제가 성 도착증일까요?
아니면...혈기 왕성한 나이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걸까요?
친구들은...무슨 변강쇠니 어쩌니 놀려대고...진지한 답변을 안해줍니다.
몇몇놈들은...혼자 해결하고 사는데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하고 ㅠㅠ
도와주세요...
제가 문제가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