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쟤남자친구 만난지.. 6개월됫습니다.
친구들과 스트레스 풀러 호빠갑니다.
그럼 남자친구인 그사람 안습니다.
돈받습니다.
때립니다. 싸웁니다. 왜왓냐 그러면서.
챙길껀 다 챙깁니다.
친구들 그럽니다. 왜 넌 쟤만 안치냐고. 남친 안안치면. 헤어집니다.
돈주고 만낫습니다.
우리집 놀러오면 잠만 자고 갑니다.
데이트 한번 못햇습니다.
밥 먹자고 하니깐 티씨 끈어달래내여.. 그래서 헤어지자구 햇습니다.
장난이엇다내요..
그남자 저한테 선물 마니 해줫습니다.
그땐 미얀하고 그랫는데. 이젠 그게 다 쟤돈 갓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100만원이 넘는데.
6개월동안. 1달빼곤 다 갓을껍니다.
벌면 다 쓰고 벌면 다쓰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일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헤어젓습니다.
내가 집착 부리고 싸가지 없게 하니깐..
전 여자친구 만낫나 봅니다.
힘들어서 울고 가슴아파 울고.
이젠 남자란 다 똑같은 동물이라고 봅니다.
이젠 다 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