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남자친구호빠선수...

정말 화가... |2006.06.04 07:42
조회 994 |추천 0

네...

쟤남자친구 만난지.. 6개월됫습니다.

친구들과 스트레스 풀러 호빠갑니다.

그럼 남자친구인 그사람 안습니다.

돈받습니다.

때립니다. 싸웁니다. 왜왓냐 그러면서.

챙길껀 다 챙깁니다.

친구들 그럽니다. 왜 넌 쟤만 안치냐고. 남친 안안치면. 헤어집니다.

돈주고 만낫습니다.

우리집 놀러오면 잠만 자고 갑니다.

데이트 한번 못햇습니다.

밥 먹자고 하니깐 티씨 끈어달래내여.. 그래서 헤어지자구 햇습니다.

장난이엇다내요..

그남자 저한테 선물 마니 해줫습니다.

그땐 미얀하고 그랫는데. 이젠 그게 다 쟤돈 갓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100만원이 넘는데.

6개월동안. 1달빼곤 다 갓을껍니다.

벌면 다 쓰고 벌면 다쓰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일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헤어젓습니다.

내가 집착 부리고 싸가지 없게 하니깐..

전 여자친구 만낫나 봅니다.

힘들어서 울고 가슴아파 울고.

이젠 남자란 다 똑같은 동물이라고 봅니다.

이젠 다 실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