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일찍 남친만나 소요산가기로 했어요
예전엔 놀이동산이나 차타고 놀러다니기만 했는데
첨에 수락산을 가본 이후로.. 산의 매력에 푹 빠져
북한산 도봉산 불암산 관악산.......설악산...
산을 많이 가보진 안았지만....
내일은 경기도에 있는 소요산에 가요...
의정부에가서 기차도 타고....
오늘 퇴근후 남친만나 영화보기로 했는데
집에 빨리 들어가서 물도 얼리고 과일과 이것저것
간식도 준비 해야겠네요...
내려오는 길엔 막걸리...ㅋㅋ
산에 갈때마다 느끼는 건 올라갈땐 너무 힘들지만
힘들게 올라가 정상에 서면 ...기분이 너무 상쾌해요
정상에서 먹는 음식들또한.. 너무 맛있구요
님들도 내일 현충일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