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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환경차이~~ ㅡㅡ;;

생각의 탈 |2003.01.14 21:41
조회 405 |추천 0

님께서는 아직 나이가 어린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글쎄요....환경차이??....

환경차이라기 보다는 님의 성격상에 조그마한

울타리가 쳐져있는듯하네요.....

님의 말대로라면 시부모없고 외아들에게 시집가야

딱 어울리겠습니다.

시집환경이 어떻던 이미 귀하께서는 남편을 만나

인생의 중대한 선택을 하셨고 시댁식구들의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고 생각합니다.

단,이혼해야할 남편의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제가보기에는 환경차이라 고 하셨는데

집집마다 독특한 문화가있는법이고 나름대로의

방식이 이미형성된 상태라면 그곳에 맞춰 살아가는법을

먼저 배우십시요.

남편의 형제자매가 많아 이눈치 저눈치 본다는게

힘들다면 오히려 가족간의 사랑쯤으로 생각하신다면

좋지않을까요?

이세상 내가좋아하는것만 하고 살수있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혼자살아간다면 문제는 틀리겠죠.

행복은 어울림으로 인해 싹트는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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