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는 Yo~입니당~님하들 안뇽!!!?ㅋㅋㅋ하삼..ㅋㅋㅋ![]()
제가 늘 글쓸때는..ㅋㅋ 매번까칠한거 아시졍~~^^ㅋㅋ
제가 참다 못해 ..글을올립니다.ㅋㅋ
첨에 여기 들어와서 ….여기..알바이야기에 글좀..몇 개 올려 놔서 아는사람들은 알꺼입니다..ㅋㅋ
조따큰 쥐새끼사건과,,조따 싸가지 개밥처말아먹은 …어느 미친년에..
또한명의 개념을 잃어버린 어느 미친년..^^ㅋㅋ아시졍???<-아는분들만,ㅋㅋ
하하,,ㅋ자그럼..ㅋㅋ이제껏있었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ㅋㅋ^^ㅋ
몇일전에 저희 사장이 저한테 폭탄선언을 했드랬죠..^^
“나,주말아르방이랑 사귄다,,근데 걱정이있어..-_-”
정말,,신기한건..저희 사장..묻지도 않는 얘기 절라 잘합니다..^^ㅋㅋ그닥 궁금한건아니였고..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있었으니깐여..ㅋㅋ근데..ㅋㅋ사귀는거에 대해 ..제가 머라하겠습니까??
지들이 좋으면 사귀는거졍!!근데…이사장..ㅋㅋ개념이 없는건지…나이값을 못하는건지..
전이제..21살입니다..근데..잠자리에 대해 말을하더군요…-_-
머,자기는 오래오래 사귀어야 여자를 그거를 할수있다고…(19세관람불가…=_=;)
근데,머,그주말아르방이랑은 ..3개월 동안 사귀었는데 .그게 안덴다는둥..어쨌다는둥…
그여자애가 자기를 어찌생각할꺼 같냐고 나한테 묻더이다..
…내가 그주말 아르방도 아닌데..ㅡㅡ나한테 묻는얘기는 몹니까또..=_=
글서..제가..”직접물어보삼..=_=”이러니깐..
낼까지 숙제랍디다…-_-
역시..나이를 꺼꾸로 쳐드신 사장님…
그리고 몇일이 흘렀습니다..
저번주 토욜…^^
정말 씨껍한일…
이젠..자기 둘이 사귄다는 사실을 제가아니깐..아주가관입니다..
그때 주말아르방언니가..옷이 좀파였길래..
“언니 옷좀 올려여..-_-남자들..말초신경 자극하지말고..-_-”
이러니깐언니가 옷을 축히더라고요..ㅡㅡ근데 사장이 오더니..
“에이~멀가려~볼껏도 없더만,,더내려더내려 ”
이러더니..가슴을만지는게 아니겠습니까..-_-
아무리 사귀는 사이더라도..그렇지…대놓고 그렇게 ..행동을하니…표정이..지대로 썩어들어갔
죠………-_-제표정이 ..썩어가니..저희사장하고..주말아르방언니..담배하나씩물고..사라지더이다..
근데….정산하다가..사장이..돈맞추러..왔는데..
정말..아무렇지않게….ㅡㅡ제가슴을………..퍽!!
이런개..씨바바바바바!!!!!
“머하십니까 사장님..-_-”
아,,씨팍….기분조카 구렸음…-_-
저희사장님왈…”어머.미안~난 주말아르방인지알고..오호호호”-_-ㅗ<-이거나드셈..
와!!!!!!!!!!어찌..나이 40에 그딴….행동을할수있는지..
씨빡!!!!!!!!!!!!!!!!!!!!!!!!!!!!!!!!!
그때..기분..조또구렸습니당..-_-정말정말,,,
………………….이번한번 참고 또그러면…정말,,,돈통모서리로..ㅡㅡ대가리 찍을생각임..
이일이있고……………………6월5일…
월욜이졍??
둘이 ..또 어디가더이다?명동에..밀리**에 쇼핑하러간다더이다..
근데..그두잡놈들…-_-퇴근시간…한시간이 지나서야 나타났더이다…
신발…사장쉑!미안하지도않나봅니다..
오더니..”다했냐??가라,”
미췬새끼..적어도 미안하단말을해야할꺼아니냐거!!!!!!!!!!!!!!!!!
나오면서 하도어이없어서..
조카 욕하고나왔습니다…성격상…그자리에서 말하기 때문에…-_-
………..아………낼도………사장의 씨껍한 행동을 봐야한단 ,,,생각에……….-_-
짜증..만땅……..휴……….
돈버는게………..열라게 힘듬…………..하루하루……..ㅠㅁㅠ;;
Yo~였습니다…ㅠㅁㅠ;;
얘기가…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죄송합니다..-_-
알아서 해석해서 알아들으삼~~!!ㅋㅋ
글고 모든 아르방생들~~~모두모두 홧팅입니당!!!!!!!!!!>ㅁ<
아,글고!!여기에다가 피방알바생 욕하는 분들 ..있던데..^^
손님이 지켜야할 매너가 있는데,그 매너를 지키지못한다면,,그지같이 대하는건 당연한겁니당^^
긍까 손님에대한 조금의 매너를 지켜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