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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에서 만났죠.

짱나 |2006.06.06 04:27
조회 669 |추천 0

심심해서 세이를 했습니다..

 

애기하다가 괜찮은 애를 만났죠..

 

내가 바빠 잠시 나갔다왔을때도 그앤 나를 기다려줬습니다..

 

할일없었을수도있었겠지만.. 음.. 그래도 머 애기를 해보니 괜찮타고 생각했습니다..

 

통화를 했는데 .. 굵은 목소리.. 그리 나쁘지 않터군요..

 

모르는거 서로 알아 가면서 .. 그렇게 지내다가 만났어요..

 

사실.. 자신도 없고 안볼려다가 .. 그냥  나이도 있고 ㅡㅡ 머가 문제인가 싶어서

 

그냥 봤습니다.. ㅋㅋ

 

근데.. 첫인상 그리 나쁘지 않터군요.. 상대방도 그렇구요.

 

시간이 없어 밥만먹고 해어졌는데.. ..

 

서로 첫인상 나쁘지 않코해서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었습니다..

 

급만남에서 급사귐.. ㅋ

 

근데 이넘.. 참 바쁘더군요.. 하긴 낮엔일하고 밤엔 학교다니고,... 군공무원이라던데.. 흠..

 

첨만나고 사귀고 나서 일주일은 못만나고 주말이 되서 우린 두번째 만남을 가졋습니다..

 

만나면 머할까 머할까 .. 물어보길래. 영화 보자고 했는데 ㅡㅡ 이넘.. 자기 집에 놀러오랍니다.

 

맛있느거 해준다고.. 음.. 영화 다운받아 보자고 하더군요.. 얼굴도 선하게 보이고 나쁜짓안할것같고..

 

연락해보니 .. 머 내생각도  좀하는것같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넘. 자취했거든요..

 

널러간것까진 좋았는데.. 이넘.. 보자마자 스킨쉽 장난아닙니다..헉~.. 살떨리고..잉.. ~

 

자증이 좀 났습니다.. 두번째보는데 ... 왜이러나 싶었는데.. 사귀는사인데 머 어떠냐는 식으로 애기

 

하더군요.. 씨벨름..

 

밥이나 얻어묵꼬 나오자 하는식으로 그렇게 있었네요..

 

밥먹그도.. 별.. 지롤을 떨더이다.. 그래도.. 순순히 당할 내가 아니기에..별일없이 나오긴했습죠.

 

집에 가는길에. 물어봤어요.. 날 좋아하는거 맞냐고.. 맞다네요..

 

그럼 친구들한테 여자 친구 있냐고 말했냐고 물어봤죠.. 월래 그렇찮아요.. 좋아하느 사람 사귀게 되면

 

친구들한테 자랑하기 마련.. 근데 이넘 말안했따네요.. 월래 그런거 말잘안한다고.. 음..

 

내 예상이 딱 맞아 떠러지네요... 이자씩.. ㅡㅡ 날 좋아한다면.. 말하라고 햇죠..

 

그랬더니 이자식 ㅋㅋ 내가부담스럽답니다.. ㅋ편하게 만나고 싶은데.. ㅡㅡ

 

참.. ㅋㅋ어이 상실 했습니다.. ㅋㅋ 이런 ㅡㅡ 내가 엔조이야?? 우리 엔조이야??zz

 

씁탱구리 이런거 첨당해서 .. 끝내자그..ㅋ 자기도 알겠답디다..

 

에혀~ ㅋㅋ님들더.. 남자들 쉽게 믿지마세욤..

 

다들 그렇치 않겠지만.. 친구들한테 앤있다고 말안하는.. 남자들은 의심한번해보세요..

 

여자들도 앤생기면 자랑하고싶듯이 남자들도 안그렇겠어요???

 

친구들다 만나고 소개시켜주면서 .. 그런 미친 개새들도있지만요.. ㅋㅋ

 

 

 

좀 하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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