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에 가판대 (무료)신문에서 본 내용... (고로 100% 그대로 받아들지 마셔)
SKT가 붉은 악마와 후원을 2002년 그즈음부터 했다고 하고, 많은 후원금을 붉은악마가 받을 수 없다하여 SKT는 붉은악마와 축구 발전을 위해 얼마간의 돈을 쓰기로 약속 (기업차원이니 최소 몇 십억은 되지 않을까?)
2006년 즈음하여 보니 SKT는 축구발전을 위해 별반 돈 쓴일이 없는것으로 밝혀져, KTF와 손 잡음
위의 내용은 타이틀에 언급했다시피 내가 직접 확인한 내용도 아니고, 가판대 무료신문의 내용이라 신뢰 수준이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궁금하고 하고싶은 얘기는....
공식후원업체인 현대자동차, KTF, 국민은행 등은 적게는 50억, 많게는 500억원 가량의 후원금을 내고 월드컵 마케팅 (실제 공식후원사들은 내가 TV를 잘안보는 탓도 있게지만 마케팅 흔적이 잘 안보인다) 을 하는데... SKT는 대체 뭐하는 넘들인지... 세상 날로 먹으려는 속셈인지 광고비만 졸라 쓰면서 마케팅 활동을 한다. 마치 자기들이 월드컵을 주최하는양... (후원기업및 후원금에 대한 참고 http://blog.naver.com/mdproduction?Redirect=Log&logNo=80019255595 )
도의적으로 이럴 수는 없는거다. 아무리 기업이 이윤추구가 목표이긴 해도... 이럴 수는 없다.
돈이나 없는 기업이 그러면 이해라도 한다고는 해도, SKT는 아니지 않은가?
대기업이 졸라 치사하게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