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첫직장그만둔지 9일쩨네요![]()
자리가 모자른다고 제 자리를 신입직원한테 주구 제 자리는 책상도 아닌거주구 작동도 되지않는 컴터랑 자판 주더니 거기가 제 자리라고 하시네요
기분이 나빠서 전화도 없이 않나가구 그만둔지 1일후에 회사에 전화해서 그만 둔다고 했어요
그만둔거 후회하진 않는데 집에서 놀려구 하니 엄마가 무지 눈치 주시네요
같은 업종 회사에 취업하려고 해도 그전 회사에서 저에 대한 나쁜 얘기를 해서 취업하기 힘들까봐걱정두 많이 되네요
제인생에 있어 최대의 위기네요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 너무 고픈 요즘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