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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옳은 방법인지,,,,,,,

가슴앓이... |2006.06.08 06:33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

저는 올해 20살인 한 남자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우선 이 아이를 만나게 된 계기는

 

작년 9월달에 만났습니다 ..

제 친구의 아는 누나인데 ,,

 

너무 이뻐서 제가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겨우 만났습니다  사실 만난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돼구 저희는 얼마 안돼 가치 살게되었습니다..

너무 일찍 이란 말도 있었지만 저희는 아무 탈없이 잘 살았습니다..

 

물론 중간쯤 되서야 결혼까지도 생각했구요 ...

양쪽 부모님들도 허락을 한상태구요...

 

이 여자 아이는 저보다 1살이 많은

21세에 대학생입니다 ...

 

가치 살다보니 이런저런 티격태격 많이 일어났습니다 ..

사실 이런건 사소한거니 신경쓰지 않았구요 ...........

 

사귄 날짜는 이제 좀있음 300일이 돼가구요 ...

문제는 2주전쯤이였나요 ....

 

그때부터 여자친구에 행동이 변하더군요 ....

제가 애교스럽게 앵기구 뽀뽀하려고 하면

화내구 짜증난다는 듯이 뿌리치더군여 ...

 

날이 더워서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

 

여기서부터가 잘못된것같습니다 ...

그 후에 많은 일들이 잃어났습니다 ...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아 나 티비보자나 .......이런식으로

넘겨 집고 ..말입니다 ...

 

장난으로 나랑 대화 하기두 싫은거지 ?그러니깐..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솔직히 장난이래도

무지 섭섭하고 서운했었습니다 ...

 

제 어떤점이 잘못된건지 저는 솔직히 모르겟습니다..

물론 지금도모르겠구요...

 

제가 이거만 하면 이거한다구 화내구 짜증내고

저거 하면 저거한다고 화내구 짜증내고..

 

날이갈수록 심해지더군요 ....

그러다 못 해 이제는 하루에 10마디 나누는것도 많은거더군요 ..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여자아이가 권태기라는둥..

남자가 생긴거 아니냐는둥 그랬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여자아이를 알아서 남자는 절대 생긴게 아닙니다..

그럼 권태기 겠죠 ..................

 

지금 이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오늘 대화를 하자고 했더니 ....

 

무슨대화를 하냐며 짜증을 내더군요 ...

그래도 꾿꾿히 햇습니다 ...

 

요즘 니 행동 변한거 못느끼곘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도 느낀다고 하더군요 ...

 

솔직히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이게 사귀는거냐고...

 

이럴바엔 그냥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

한숨만 내쉬더군요 ...

 

그래서 여자아이한테 대체 뭐땜에 그러냐고 그러니깐

자기도 모르겠다더군요 ......................

 

그럼 내가 실증난거밖에 더 돼냐고 그랬더니

또 한순만 내쉬더군요 ...

 

그래서 내가 짜증나냐고 물었더니

짜증난다네요...................................

 

그래서 이렇게 사귀는둥마는둥 할바엔

나 맘 불편하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일만 떨어져있어보자네여 ...

사실 이전에도 이런적이한번있었습니다 ..

 

서로가 권태기 같아서 그땐 떨어져 지냈더니

다시 좋아졌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두번째자나요.............

다시 잘된다는 보장도 없구요 ..........................

 

그래서 나오기 전에 그랬습니다....

솔직히 너랑 헤어지면 후회 많이할꺼라고

그치만 각오하고있다고 ....

 

이렇게까지 햇는데 안돼면 어쩔수없다고 하구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

 

솔직히 제 행동에도 뭔가 문제가 있어서 이 아이가

그러는걸수도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도 예전과는

비교가 될정도로 행동이 변했더군여 .......

 

사랑은 잊으려 하면 이별이 오고

용서를 하면 평생을 간다고 ....

 

서로에 대한 좋은 추억은 잘 기억을 못하자나요 ..

하지만 이 아이두 그렇고 저도 그렇고

 

처음한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

헤어지기엔 추억이너무많고 아까울정도입니다..

 

항상 마음달랠 때는 ..옛 좋았던 사진들을 보면서

이땐 이랬지 ...라는 생각으로 혼자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사진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네여...

저희 둘은 서로에 잘못을 잊으려고만 하려 한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저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옳은 행동일까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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