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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주목]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부산의 자... |2006.06.08 11:34
조회 940 |추천 0

저 남포동의 김용팔이..여러분들에게 객관적인 평가 듣고 싶습니다..

 

정말 제3자의 눈으로 절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진짜 궁금해서...

 

일단 저는 왕족의 자손입니다...경주김씨 38대 자손 저 김용팔...

 

신라 왕실의 쓰리성인 박석김 가운데 하나죠....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저입니다..

 

요즘도 제사를 지낼때면 신라의 마지막 황제 경순왕 초상화를 앞에 걸고 절을 하기도 하죠..

 

친구들 역시,전주이씨,안동김씨,기타등등 화려한 가문의 소유자들이죠...

 

쪽팔리게 천방지추마골피는 상대안합니다...타고난 상놈의 집안...격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혹시 경주김씨 계림군파라고 들어보셨는지? 뭐 이거는 됐고..

 

어차피 당신들이야 나의 술안주감 존재일뿐....맛장에 찍어먹는....

 

전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씁니다..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았던 저...

그래서인지..저는 웃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약 3세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깨닫고 5세때 한글과 영어 독파....

 

7세때 달동네 통일함....

 

미안한데 전 중1때 러시아를 재패할 야무진 꿈을 가졌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 사나이의 야심....

 

특이사항: 남아프리공화국,가나,태국 갔다옴...그래서인지 동남아,아프리카 쪽의 언어는 약간 구사함.

 

저는 무심이란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없을무짜..마음심짜...즉 생각이 없다는 뜻이죠...

 

저는 생각을 하기싫은 사람입니다...심지어는 제 팔뚝에도 박아넣었죠...정말 이쁘게 박았습니다..

 

일부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팔을 걷고 다니기도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죠..제가 좀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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