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를 보다가 어떤 일반인이 우리가 사는 이곳 자체가 고통스런 곳이다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특별한 고민이 있는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직장에서 일하는게 너무나 무의미하네요.....아침에 정말 나오기가 싫쿠 일은 해도 졸리기만하구 의욕도 안서구 사랑하는 사람도 없구 어쩌면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세상살이가 고통이란 이말은 저에겐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ㅠㅠ
어제 tv를 보다가 어떤 일반인이 우리가 사는 이곳 자체가 고통스런 곳이다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특별한 고민이 있는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직장에서 일하는게 너무나 무의미하네요.....아침에 정말 나오기가 싫쿠 일은 해도 졸리기만하구 의욕도 안서구 사랑하는 사람도 없구 어쩌면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세상살이가 고통이란 이말은 저에겐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