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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집 Best 10

거북이부동산 |2006.09.28 00:42
조회 18,179 |추천 0


1위는 매종 드 라미티에(Maison de L'Amitie). 1억2500만달러(1200억원)로 플로리다 팜비치에 있다.



2위(공동)는 포르타벨로 이스테이트(Portabello Estate). 7500만달러(약 710억원)로 캘리포니아 코로나 델 마르에 있으며 2002년에 완공됐다

 

 

 

또 다른 2위는 쓰리 폰즈(Three Ponds)로 60에이커(7만3500평)의 농작지가 에워싸고 있다.

4위는 발명가이자 작가인 마틴 츠바이크의 뉴욕 브릿지햄튼 저택으로 가격은 7000만달러.

5위(공동)는 캘리포니아 벨비디어의 6500만달러짜리 저택.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 위치한 한 대저택도 공동 5위에 올랐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한 프랑스식 저택 역시 공동 5위다.

8위(공동)는 캘리포니아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6000만달러짜리 로버트 테일러 랜치(Robert Taylor Ranch).
  뉴욕 로이드 넥에 있는 한 튜더 양식의 건물은 널찍한 규모 덕분에 공동 8위에 올랐다.  

10위는 뉴욕 매디슨가와 5번가 사이의 5층짜리 `신 프렌치 르네상스(neo-French Renaissance)`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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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9.28 13:59
난 왜 제일 비싼 밥집이라고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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