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이가 저보다 아주많은데여..;;
저한테 직접적으로 한얘기는 아니지만 둘이 대화를 하다가
대충 흘러가는 얘기로 예전에 조폭생활을 해왔다는 건 알구
있었어여..그건 첨사귈때 관뒀다구 해서 이해할순 있을거 같은데
그냥 사귀면서 나오는 말이 예전에 자기가 어디 술집을 차렸었는데 거기
아가씨랑 사겼었고 가게는 망했다는 둥 나만나기 전에 어떤여자를 만났는데
빌라까지 사서 살림을 차렸고 그여자가 자기 아기를 갖었었는데
힘들게 지웠다는 둥..그여자가 바람나서 음주로 차팔고 깜빵가따오구..집행유예받구
봉사활동 하구..-_-^용산이나 영등포 용주골 588이런곳에서
카드깡을 해봤다는둥..ㅡㅡ;;;;;;;;
아무튼 과거가 너무 복잡해여..일일히 다물어보자니 알아서 좋을건 없을거 같아
자세힌 묻진 않았는데여..왠지 쫌그래여..ㅡ_ㅡ;;
지금 은 지방에서 노가다일을 하는데 지금 현재 모습이 중여하다 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말을 안해서 그렇지 더 복잡한 과거 가 많은거 같아여..;;
제게 잘해줄때에도 자꾸 과거를 생각하면 큰믿음이 안가여..;;
요즘엔 조금 서로 사이가 싱숭생숭한데 그냥 끝내버릴까두싶구..그러기엔 맘이 아플꺼가튼데..;;
어떡하면 좋을까여..저런과거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