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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날 여자로 안보나봐요..

알바생 |2006.06.09 11:47
조회 719 |추천 0

제가 일을 시작한지 벌써 3달째가 되갑니다.

나이는 20살이구용 학교는 휴학하고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벌써 3번 사장님이 바뀌고

지금 새로운 사장님과 일을 시작하고 있는데 ..

너무힘들고.. 그런데..

여기 피시방 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랑 저랑 그전에는. 그분이. 사장님하고만 얘기 하시고..

자주 오시지도 않고 그러셨는데.

 

이번에. 사장님이 바뀌고 나서 자주오시고.

제가 오전알바로 바꾸고 나서 자주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말도 자주 나누고 하다보니깐..

좋아져 버렸나봅니다..

근데. 나이차이가 13살차이나 나더군요...

그래도 좋은뎅.

 

이사람은  저는 그냥 꼬맹이로만 보이나 봅니다..ㅠ

고백해도 차일꺼 같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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