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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방울 |2006.06.10 00:53
조회 233 |추천 0

좀전에...친구를 꼬득여서...집앞에서 술을 한잔했어요..

 

얼마나 처절하게...꼬득였는지...ㅋㅋㅋ

 

나중에...{야가 오늘따라...집요하네}...이럼서...

 

집앞으로 와주는 센스까지 보여주데요~ㅋㅋㅋ

 

이슬이 한병에....취합니당...쩝..

 

예전엔 안이랬는데....자주 먹어줘야....술도 는다는게 맞나봐요..

 

한동안 금주를 했더니...이슬이 한병마시고...

 

알딸딸 해지네요~

 

앗~~즐거운 저녁 되고 계신가요??

조용한 노래...한곡 올려요~

 

기분은 알딸딸한데...정신은 맑아지는...요상야릇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ㅋㅋㅋ

 

 

바람이 많이 불어요...^^

 

조용히...바람소리 벗삼아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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